대전교육청, 내년도 예산안 2조 5150억원 규모 편성
이한구 hyun@schooli.kr입력 : 2021. 11. 15(월) 16:00

교육정상화를 위한 교육회복 지원, 스마트 교육환경 구축에 중점
[스쿨iTV]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22년도 예산안을 2조 5,150억원으로 편성해 11월 11일(목) 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세입예산은 보통교부금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 2조 4억원, 자치단체 이전수입 4,446억원, 기타이전수입 10억원, 자체수입 및 전년도 이월금 등 690억원 등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3,315억원(15.2%)이 증가한 규모다.
세출예산은 ▲교육회복(미래 핵심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교과보충 등 학습지원, 학생ㆍ교원 심리ㆍ정서 지원) ▲미래 교육으로의 도약을 위한 스마트 교육환경 구축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안전망 구축 ▲모든 학생들에게 고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 저마다의 잠재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복지 지원에 중점을 두어 편성했다.
대전교육청 오광열 기획국장은 “내년 예산안은 교육회복을 위한 학습결손 해소, 심리ㆍ정서 지원,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원격ㆍ미래교육 기반 조성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으며,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축적된 교육혁신과 원격수업 인프라를 통해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는 일상회복을 넘어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본예산안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14일(화)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세입예산은 보통교부금 등 중앙정부 이전수입 2조 4억원, 자치단체 이전수입 4,446억원, 기타이전수입 10억원, 자체수입 및 전년도 이월금 등 690억원 등으로 올해 본예산보다 3,315억원(15.2%)이 증가한 규모다.
세출예산은 ▲교육회복(미래 핵심역량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교과보충 등 학습지원, 학생ㆍ교원 심리ㆍ정서 지원) ▲미래 교육으로의 도약을 위한 스마트 교육환경 구축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안전망 구축 ▲모든 학생들에게 고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 저마다의 잠재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교육복지 지원에 중점을 두어 편성했다.
대전교육청 오광열 기획국장은 “내년 예산안은 교육회복을 위한 학습결손 해소, 심리ㆍ정서 지원, 위드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원격ㆍ미래교육 기반 조성 등에 중점을 두고 편성하였으며, 코로나19에 대응하면서 축적된 교육혁신과 원격수업 인프라를 통해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가는 일상회복을 넘어 미래교육으로의 전환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본예산안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12월 14일(화)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