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국제교육원 다문화교육지원센터, 맞춤형 강사 워크숍 운영
이한구 hyun@schooli.kr입력 : 2021. 11. 20(토) 12:32

[스쿨iTV]충북국제교육원(원장 오영록)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서 11월 20일(토) 맞춤형 강사 워크숍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워크숍은 학교 다문화학생 교육을 지원하는 한국어강사, 다문화언어강사인 맞춤형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력과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사전에 신청을 받아 운영했다.
첫 번째 강사로 초빙된 구송희(한벌초) 한국어 강사는 ‘맞춤형 강사의 역할과 학생 관리’를 주제로, 두 번째 강사인 권혜영(진청산신초) 교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확대된 비대면 수업 역량 향상’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했다.
강의 후에는 강사별, 초·중고 학교급별로 나누어 서로 수업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박희선(진천삼수초) 한국어 강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낯설고, 자료를 공유하기도 어려웠는데. 강사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한국어 강사로서의 역할을 잘 이해하게 됐고 수업자료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코로나가 빨리 종식돼 사례와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워크숍이 대면으로 운영되면 더 좋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영록 원장은 ”맞춤형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교육과 수업 나눔의 기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맞춤형 교육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워크숍은 학교 다문화학생 교육을 지원하는 한국어강사, 다문화언어강사인 맞춤형 강사의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력과 수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사전에 신청을 받아 운영했다.
첫 번째 강사로 초빙된 구송희(한벌초) 한국어 강사는 ‘맞춤형 강사의 역할과 학생 관리’를 주제로, 두 번째 강사인 권혜영(진청산신초) 교사는 ‘코로나19로 인해 확대된 비대면 수업 역량 향상’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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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후에는 강사별, 초·중고 학교급별로 나누어 서로 수업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박희선(진천삼수초) 한국어 강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수업이 낯설고, 자료를 공유하기도 어려웠는데. 강사들이 함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한국어 강사로서의 역할을 잘 이해하게 됐고 수업자료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코로나가 빨리 종식돼 사례와 자료를 공유할 수 있는 워크숍이 대면으로 운영되면 더 좋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영록 원장은 ”맞춤형 강사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사교육과 수업 나눔의 기회를 체계적으로 준비해 맞춤형 교육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