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장애인체육회 우수선수·팀 증서전달식 개최
장현덕 기자 입력 : 2022. 01. 20(목) 17:48

[스쿨iTV]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는(회장 양승조) 2022년 장애인 전문체육 우수선수 32명과 단체 2팀을 선정해, 연간 훈련비를 지원한다.
20일 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에서 우수선수 32명, 우수팀 2팀이 참석해 계약을 체결하고, 우수선수 증서를 전달했다.
우수선수는 지난 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팀으로 올해 선정된 선수에게는 A등급 100만원, B등급 70만원, C등급 50만원, 우수팀 100만원을 10개월 간 지급한다.
21년에 이어, 22년에도 우수선수로 선정된 휠체어펜싱 유희명 선수는 “우수선수로 선정돼 기쁘고, 우리 도 장애인 전문체육에 대한 자부심과 명예를 더욱 더 높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변현수 사무처장은 “선수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좋은 정책 제안들을 적극 반영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2022년에도 도 대표 우수선수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뛰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20일 도 장애인체육회 사무처에서 우수선수 32명, 우수팀 2팀이 참석해 계약을 체결하고, 우수선수 증서를 전달했다.
우수선수는 지난 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팀으로 올해 선정된 선수에게는 A등급 100만원, B등급 70만원, C등급 50만원, 우수팀 100만원을 10개월 간 지급한다.
21년에 이어, 22년에도 우수선수로 선정된 휠체어펜싱 유희명 선수는 “우수선수로 선정돼 기쁘고, 우리 도 장애인 전문체육에 대한 자부심과 명예를 더욱 더 높일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 변현수 사무처장은 “선수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좋은 정책 제안들을 적극 반영해 안정적으로 훈련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2022년에도 도 대표 우수선수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뛰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