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오미크론 대응 신학기 학사운영 방안 발표
이한구입력 : 2022. 02. 16(수) 15:40

정상교육활동 원칙 하 학교 자율권 강화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오미크론 확산에 대비해 학교의 방역 및 학사운영 체계 정비를 통해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교육활동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오미크론 대응 2022학년도 신학기 학사운영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신학기 학사운영은 정상 교육활동 운영을 기조로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특수학교(학급), 돌봄, 소규모 학교 등은 매일 등교를 원칙으로 한다.
학사운영 유형은 ‘학내 재학생 신규 확진 비율 3%’와 ‘학내 재학생 등교중지(확진+격리) 비율 15%’라는 지표를 토대로 ① 정상 교육활동 ② 전체등교+교육활동 제한 ③ 일부등교+일부원격수업 ④ 전면 원격수업 등 네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이는 지역 및 학교의 여건에 따라 지표와 유형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확진자 증가 시에는 학교 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업시간 5분 이내 감축하는 탄력적 수업시간을 운영한다.
가정학습 인정 일수는 40일을 기본으로 허용하되, 학교장 판단하에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 57일까지 확대할 수 있다.
학교 방역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신학기를 대비하여 개학 전․후 4주간(2.16.~3.11.)『학교집중방역기간』을 운영하고, 보건당국의 진단검사체계 전환 등에 따라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매뉴얼을 제공하고 신속항원검사 키트 등 방역물품도 지원한다.
현재 자가진단 키트 10만회분을 확보해 교육(지원)청에 비치하고, 기숙사 운영 학교 및 학교 확진자 발생 시 제공해 신속히 대응하도록 한다.
3월 개학부터는 자가진단키트를 교직원 주 1회·학생 주 2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협의 중이다.『학교집중방역기간』동안 학교는 개학 전․후 학교 방역준비 및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교육청에서는 학교 방역준비 및 운영 상황 확인, 현장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보건당국의 진단검사 및 방역체계 개편에 따라 학교 현장의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유ㆍ초ㆍ중등 및 특수학교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리 지침」을 안내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대응 체계도’를 각급학교에 배포해 학교 방역대응 강화 및 학교에서 확진자 발생 시 학교 자체조사를 지원한다.
등교 시 의심증상자 발생 및 확진자 발생 시 선별진료소, 지정의료기관 등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등을 대비해 각급학교에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원하고, 교육청 자체의 현장 이동형 PCR검사소를 마련해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진단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급식실의 경우 모든 학교가 칸막이 설치를 완료했고,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 조사 등이 용이하도록 지정좌석제를 운영한다.
학교 교육활동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대면수업 유지 및 수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거리를 확보한 책상 배치, 학습 도구 공동 사용 및 이동수업 자제 등 학생 간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안전하게 보장할 수 있는 교과 활동을 진행한다.
신학기 오미크론 확진이 심각해질 경우를 대비해 공공학습시스템인 e학습터와 온라인클래스 접속자 규모를 각각 LMS 195만명, 화상 60만명으로 증설해 신학기 전면 원격수업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교육부-시도교육청-EBS-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함께하는 핫라인을 구축해 원활한 원격수업을 지원한다.
오미크론 확산 등 코로나19 지속으로 학생들의 교육회복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교육회복을 위해 「2022년 멈춤·맞춤·갖춤! 대전교육청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발표하고 3대 지원방향, 9개 핵심과제, 75개 세부사업, 총 1,438억원을 집중지원 한다.
또한, 각급학교의 방역 및 신학기 운영 준비를 위한 각종 문의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신학기 학교현장지원반」을 교육청에 설치해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하고 학교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오미크론 확산세가 심각함에 따라 많은 걱정이 되지만, 그동안의 코로나19 위기 대책 및 노하우를 활용해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내실있는 교육회복이 이루어지도록 학교별 안전한 방역 체제를 철저히 구축하는 한편, 교육활동의 중심은 학교이기에 이번 학사운영 방안을 통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정상적 교육활동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신학기 학사운영은 정상 교육활동 운영을 기조로 유치원, 초등학교 1‧2학년, 특수학교(학급), 돌봄, 소규모 학교 등은 매일 등교를 원칙으로 한다.
학사운영 유형은 ‘학내 재학생 신규 확진 비율 3%’와 ‘학내 재학생 등교중지(확진+격리) 비율 15%’라는 지표를 토대로 ① 정상 교육활동 ② 전체등교+교육활동 제한 ③ 일부등교+일부원격수업 ④ 전면 원격수업 등 네 가지 유형으로 운영되며, 이는 지역 및 학교의 여건에 따라 지표와 유형을 탄력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또한, 확진자 증가 시에는 학교 내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업시간 5분 이내 감축하는 탄력적 수업시간을 운영한다.
가정학습 인정 일수는 40일을 기본으로 허용하되, 학교장 판단하에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 57일까지 확대할 수 있다.
학교 방역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라 신학기를 대비하여 개학 전․후 4주간(2.16.~3.11.)『학교집중방역기간』을 운영하고, 보건당국의 진단검사체계 전환 등에 따라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매뉴얼을 제공하고 신속항원검사 키트 등 방역물품도 지원한다.
현재 자가진단 키트 10만회분을 확보해 교육(지원)청에 비치하고, 기숙사 운영 학교 및 학교 확진자 발생 시 제공해 신속히 대응하도록 한다.
3월 개학부터는 자가진단키트를 교직원 주 1회·학생 주 2회 사용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협의 중이다.『학교집중방역기간』동안 학교는 개학 전․후 학교 방역준비 및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교육청에서는 학교 방역준비 및 운영 상황 확인, 현장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보건당국의 진단검사 및 방역체계 개편에 따라 학교 현장의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을 위한 「유ㆍ초ㆍ중등 및 특수학교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리 지침」을 안내하고,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대응 체계도’를 각급학교에 배포해 학교 방역대응 강화 및 학교에서 확진자 발생 시 학교 자체조사를 지원한다.
등교 시 의심증상자 발생 및 확진자 발생 시 선별진료소, 지정의료기관 등을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등을 대비해 각급학교에 신속항원검사 키트를 지원하고, 교육청 자체의 현장 이동형 PCR검사소를 마련해 학교 내 확진자 발생 시 신속한 진단검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급식실의 경우 모든 학교가 칸막이 설치를 완료했고, 확진자 발생 시 접촉자 조사 등이 용이하도록 지정좌석제를 운영한다.
학교 교육활동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대면수업 유지 및 수업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거리를 확보한 책상 배치, 학습 도구 공동 사용 및 이동수업 자제 등 학생 간 접촉을 최소화하면서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을 안전하게 보장할 수 있는 교과 활동을 진행한다.
신학기 오미크론 확진이 심각해질 경우를 대비해 공공학습시스템인 e학습터와 온라인클래스 접속자 규모를 각각 LMS 195만명, 화상 60만명으로 증설해 신학기 전면 원격수업 상황에 대비하고 있으며, 교육부-시도교육청-EBS-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함께하는 핫라인을 구축해 원활한 원격수업을 지원한다.
오미크론 확산 등 코로나19 지속으로 학생들의 교육회복에 대한 중요성과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보다 체계적인 교육회복을 위해 「2022년 멈춤·맞춤·갖춤! 대전교육청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발표하고 3대 지원방향, 9개 핵심과제, 75개 세부사업, 총 1,438억원을 집중지원 한다.
또한, 각급학교의 방역 및 신학기 운영 준비를 위한 각종 문의사항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신학기 학교현장지원반」을 교육청에 설치해 오미크론 확산에 대응하고 학교의 정상적인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오미크론 확산세가 심각함에 따라 많은 걱정이 되지만, 그동안의 코로나19 위기 대책 및 노하우를 활용해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내실있는 교육회복이 이루어지도록 학교별 안전한 방역 체제를 철저히 구축하는 한편, 교육활동의 중심은 학교이기에 이번 학사운영 방안을 통해 학교 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정상적 교육활동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