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학교폭력예방자문위원회’ 개최
이한구입력 : 2022. 02. 16(수) 22:24

1학기 방역 및 학사운영 방안 협의 위한 교육장 영상회의 모습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마련
[스쿨iTV]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6일(수) 2022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학교폭력예방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교육청 전진석 부교육감, 충남도의회 김영수 의원을 비롯해 학교폭력 예방과 피·가해학생에 대한 보호 및 조치, 고위험군 학생 위기관리에 대해 전문성을 지닌 관련 단체 구성원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추진계획 및 시행에 대한 평가 ▲학교폭력예방 및 학생 선도·보호를 위한 기관, 민간단체와의 협력 방안 등의 안건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도내 학교폭력 실태와 그에 대응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사업의 세부 추진사항을 점검했으며,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와 사안 처리 통계 자료 등을 분석해 수립한 ‘2022 학교폭력 예방 계획’을 심의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사이버폭력과 언어폭력이 증가하고, 지속적으로 피·가해학생의 연령이 낮아지는 등 빠르게 변화하는 학교폭력 유형에 맞추어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심의한 ‘2022 학교폭력 예방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교육청 전진석 부교육감, 충남도의회 김영수 의원을 비롯해 학교폭력 예방과 피·가해학생에 대한 보호 및 조치, 고위험군 학생 위기관리에 대해 전문성을 지닌 관련 단체 구성원 등 13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추진계획 및 시행에 대한 평가 ▲학교폭력예방 및 학생 선도·보호를 위한 기관, 민간단체와의 협력 방안 등의 안건을 심의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도내 학교폭력 실태와 그에 대응한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사업의 세부 추진사항을 점검했으며,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와 사안 처리 통계 자료 등을 분석해 수립한 ‘2022 학교폭력 예방 계획’을 심의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사이버폭력과 언어폭력이 증가하고, 지속적으로 피·가해학생의 연령이 낮아지는 등 빠르게 변화하는 학교폭력 유형에 맞추어 신속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다.”라고 강조하며, “이번 자문위원회에서 심의한 ‘2022 학교폭력 예방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