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메타버스 안전교육 플랫폼 '안전스쿨' 구축
장성일입력 : 2022. 02. 28(월) 19:18

[사진] 안전스쿨(앱) 시작화면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25일, 인천시교육청학생안전체험관에서 메타버스 안전교육 플랫폼 '안전스쿨' 최종보고회를 진행했다.
「안전스쿨」은 전국 최초의 메타버스 안전교육 플랫폼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는 모바일 동시 접속을 통해 학생들이 각종 재난 상황 시 행동요령 및 안전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학생들이 서로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과제를 해결하는 게임형 콘텐츠를 포함해, 안전교육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높여 기존의 일방향으로 진행되는 모바일 안전교육 콘텐츠와 차별화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메타버스 안전교육 플랫폼「안전스쿨」의 구축으로 2020년 개설한 ‘온라인 360° VR 안전교육 플랫폼’인「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과 함께 위드코로나 시대 학생들의 안전인지감수성 및 안전역량 함양을 위한 비대면 안전체험교육을 강화했다.
「안전스쿨」은 3월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거친 후 4월 중순부터 모바일 콘텐츠를 활용한 안전체험교육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메타버스 안전교육 플랫폼「안전스쿨」의 구축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는 비대면 안전체험교육이 가능해졌다”며 “추후「안전스쿨」의 콘텐츠 확장 및 고도화로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전체험의 기회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안전스쿨」은 전국 최초의 메타버스 안전교육 플랫폼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는 모바일 동시 접속을 통해 학생들이 각종 재난 상황 시 행동요령 및 안전 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학생들이 서로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과제를 해결하는 게임형 콘텐츠를 포함해, 안전교육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높여 기존의 일방향으로 진행되는 모바일 안전교육 콘텐츠와 차별화했다.
인천시교육청은 이번 메타버스 안전교육 플랫폼「안전스쿨」의 구축으로 2020년 개설한 ‘온라인 360° VR 안전교육 플랫폼’인「사이버학생안전체험관」과 함께 위드코로나 시대 학생들의 안전인지감수성 및 안전역량 함양을 위한 비대면 안전체험교육을 강화했다.
「안전스쿨」은 3월 한 달간의 시범운영을 거친 후 4월 중순부터 모바일 콘텐츠를 활용한 안전체험교육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메타버스 안전교육 플랫폼「안전스쿨」의 구축으로 시·공간의 제약 없는 비대면 안전체험교육이 가능해졌다”며 “추후「안전스쿨」의 콘텐츠 확장 및 고도화로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안전체험의 기회를 늘리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