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 ‘초등 교육과정 총론(시안)’ 발표
강동구 기자입력 : 2022. 10. 26(수) 09:11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가 등이 함께 만든 시안 검토 공청회
[스쿨iTV]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은 26일 울산교육연구정보원 박상진홀에서 ‘울산광역시 초등학교 교육과정(이하 울산 초등 교육과정) 총론(시안)’ 검토를 위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총론(시안)에는 기존의 울산광역시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의 형식에서 탈피해 교육 주체의 의견, 울산 시·군·구의 특수성, 울산 초등교육 정책 등을 반영했다.
특히 울산 초등교육의 비전, 목표, 지향점, 특징, 중점역량 계발 교육과정 및 학교 교육과정에 반영할 사항, 관련 법령 및 조례·규칙, 울산 초등 창의체험자원지도, 재난 대응 학사 운영 및 학사조정 관련 등을 새롭게 담았다.
이는 울산 초등 교육과정이 절차뿐만 아니라 내용과 기준을 보다 지역화해 학교 교육과정 자율화를 지원하도록 구성됐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이 2024년 처음 적용 예정인 학교급이 초등학교임을 고려해 ‘울산 초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시안)’을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가 등 누계 1만여 명의 교육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개발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상반기부터 초등 교원 첫걸음 연수와 8,177명이 참여한 어린이날 기념 메타버스, 학생·학부모 토론를 개최했다. 또 두 차례 630명이 참여한 포럼을 개최하고, 통합 설문조사 등의 참여와 소통의 과정을 거쳐 ‘울산 초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시안)’을 발표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 공청회에서 논의한 사항을 검토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각론 고시 후 이를 반영한 울산 초등 교육과정 총론 최종안을 마련해 울산광역시교육과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3년 1월에 고시할 예정이다.
총론(시안)에는 기존의 울산광역시 초등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 지침의 형식에서 탈피해 교육 주체의 의견, 울산 시·군·구의 특수성, 울산 초등교육 정책 등을 반영했다.
특히 울산 초등교육의 비전, 목표, 지향점, 특징, 중점역량 계발 교육과정 및 학교 교육과정에 반영할 사항, 관련 법령 및 조례·규칙, 울산 초등 창의체험자원지도, 재난 대응 학사 운영 및 학사조정 관련 등을 새롭게 담았다.
이는 울산 초등 교육과정이 절차뿐만 아니라 내용과 기준을 보다 지역화해 학교 교육과정 자율화를 지원하도록 구성됐다.
한편, 울산교육청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이 2024년 처음 적용 예정인 학교급이 초등학교임을 고려해 ‘울산 초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시안)’을 학생, 학부모, 교직원, 교육전문가 등 누계 1만여 명의 교육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축해 개발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올해 상반기부터 초등 교원 첫걸음 연수와 8,177명이 참여한 어린이날 기념 메타버스, 학생·학부모 토론를 개최했다. 또 두 차례 630명이 참여한 포럼을 개최하고, 통합 설문조사 등의 참여와 소통의 과정을 거쳐 ‘울산 초등학교 교육과정 총론(시안)’을 발표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늘 공청회에서 논의한 사항을 검토하고, 2022 개정 교육과정 총론·각론 고시 후 이를 반영한 울산 초등 교육과정 총론 최종안을 마련해 울산광역시교육과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23년 1월에 고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