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메타버스 시낭송 사랑방 첫모임’ [국제미래학회]
장준덕 기자입력 : 2023. 01. 18(수) 15:27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대한민국 인공지능메타버스포럼 공동회장
대한민국 인공지능메타버스포럼 공동회장
[스쿨iTV]국제미래학회에서는 “메타버스 시낭송 과정을 수료한 분들이 함께 참석해 자작시를 포함한 시낭송, 즉석 노래 및 장기 발표와 환담을 나누는 1시간 반 동안 행복했다”고 밝혔다.
이날 첫 모임에는 제주시인 93세 김영희 시인이 처음으로 메타버스 모임에 참석해 자작시 낭독과 즉석에서 흥이 절로 나는 멋진 노래를 해 주셨다.
이어 울산에서 참석한 85세 성주향 이사장님도 자작시 낭송과 함께 멋진 춤사위까지 보여 주셨고, 김제에서 참석한 75세 송종률 어르신도 자작시를 낭독해 주셨다.
참석하신 모든분들이 시낭송, 에세이, 악기 연주, 춤 등을 메타버스로 즉석에서 발표해 주셔서 모두가 웃고 즐거운 행복한 시간이 됐다며 환영했다.
또한, 연령과 지역을 초월해 메타버스 한 공간에서 동시에 함께하며 서로 나누고 대화하며 대면보다 더욱 자유롭고 함께한다는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회장은 “함께 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날들이 메터버스 세상에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첫 모임에는 제주시인 93세 김영희 시인이 처음으로 메타버스 모임에 참석해 자작시 낭독과 즉석에서 흥이 절로 나는 멋진 노래를 해 주셨다.
이어 울산에서 참석한 85세 성주향 이사장님도 자작시 낭송과 함께 멋진 춤사위까지 보여 주셨고, 김제에서 참석한 75세 송종률 어르신도 자작시를 낭독해 주셨다.
참석하신 모든분들이 시낭송, 에세이, 악기 연주, 춤 등을 메타버스로 즉석에서 발표해 주셔서 모두가 웃고 즐거운 행복한 시간이 됐다며 환영했다.
또한, 연령과 지역을 초월해 메타버스 한 공간에서 동시에 함께하며 서로 나누고 대화하며 대면보다 더욱 자유롭고 함께한다는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
국제미래학회 안종배 회장은 “함께 해 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날들이 메터버스 세상에서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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