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경기권
영남권
호남권
부울경·강원
충청·제주
고령교육지원청, 질문이 살아 있는 교실 위한 말하기 수업 지원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2. 03(일) 13:53
가가
자신 있게 묻고 답할 수 있어요
[스쿨iTV]고령교육지원청(교육장 김호상)은 지난달 30일(목), 이달 7일(목) 2회에 걸쳐‘질문이 살아 있는 교실’을 위한 말하기 수업을 소규모 학교를 대상으로 지원한다.

이번 수업은 경북교육청서 추진하는‘질문이 넘치는 교실, 학생 주도형 수업 꽃 피우다’사업의 취지에 맞춰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에게 발표와 질문에 대한 불안을 없애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자신의 목소리와 말의 중요성을 알고, 실제로 목소리와 말하기 실습을 통해 학생들이 과거의 질문이나 발표와 관련된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강사는 방송인이자 스피치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는 말하기 수업의 전문가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수업을 흥미 있게 진행했다.

김호상 교육장은“학생들이 발표에 대한 불안 및 말하기에 대한 긴장감을 해소해 질문으로 설레고 배우며 성장하는 수업 분위기를 조성하면 좋겠다. 앞으로도 학생 주도형 수업을 꽃 피우기 위해 점진적으로 지원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영남권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