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 도내 유일 의료돌봄 통합지원 유공 장관 기관 표창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2. 07(목) 20:20

[스쿨iTV]의성군(군수 김주수)은 노인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대회 및 정책포럼서 2023년 의료돌봄 통합지원 유공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의료·돌봄 통합 추진체계 구축, 서비스 제공, 홍보 등 안정적인 노인의료-돌봄 사업추진에 대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13개 기관 표창 중 경북도에서 의성군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의성군은 2023년 노인의료-돌봄 통합서비스 사업비 5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돌봄이 필요한 553명의 대상자에게 4대 핵심 돌봄서비스(보건의료, 요양 돌봄, 생활 지원, 주거지원)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공의료 중심(공중보건의, 보건진료소장)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민-민 상시 돌봄 체계를 구축·운영하여 돌봄 대상자들이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앞장섰다
특히,‘이웃-마을-읍면’ 단위의 돌봄체계를 구성해 주민이 직접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지원하는 주민 참여형 돌봄 체계를 마련해 주민이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 하는데 크게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서비스가 더울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 내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수상은 의료·돌봄 통합 추진체계 구축, 서비스 제공, 홍보 등 안정적인 노인의료-돌봄 사업추진에 대한 공로를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한 13개 기관 표창 중 경북도에서 의성군이 유일하게 수상했다.
의성군은 2023년 노인의료-돌봄 통합서비스 사업비 5억 6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돌봄이 필요한 553명의 대상자에게 4대 핵심 돌봄서비스(보건의료, 요양 돌봄, 생활 지원, 주거지원)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공의료 중심(공중보건의, 보건진료소장)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민-민 상시 돌봄 체계를 구축·운영하여 돌봄 대상자들이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앞장섰다
특히,‘이웃-마을-읍면’ 단위의 돌봄체계를 구성해 주민이 직접 돌봄 대상자를 발굴하고 서비스를 지원하는 주민 참여형 돌봄 체계를 마련해 주민이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 하는데 크게 기여한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서비스가 더울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지역사회 내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