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경기권
영남권
호남권
부울경·강원
충청·제주
영천시, 2023 경북도 에너지대상 공공부문 ‘대상’ 수상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2. 07(목) 20:26
가가
신재생에너지 보급, 에너지 복지 정책 등 실적 우수
[스쿨iTV]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이달 7일 청소년수련관서 경북도가 주최한 ‘2023 경북도 에너지대상’ 평가서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상금 및 7천만 원의 상 사업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경북도 에너지 대상’은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에너지 이용 합리화 추진 △에너지 분야 교육‧홍보 △에너지 절약 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에너지 분야 시책 발굴 및 제도개선 △에너지 절약 점검‧단속 △신재생에너지 설비 안전 점검 △주민 참여 및 道 정책 달성 기여도 등 총 8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상이다.

공공부문 대상을 차지한 영천시는 이번 평가서 신재생에너지 스마트팜 개발 실증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 사업, 복지시설 냉난방기 교체비 지원, 긴급 난방비 지원 등 시민들을 위한 에너지 복지 정책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지원사업에는 2년 연속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65억 원(2023년 35억, 2024년 30억)을 투입해 주택·건물 등 총 634개소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보급하게 됐다.

또한, 경로당·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고효율 냉난방기 9대를 교체 지원하고, 에너지 취약계층에 긴급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에너지 복지증진 향상과 서민생활안정에 기여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신재생에너지 보급 등 에너지 분야의 각종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모든 시민이 에너지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영남권 주요기사더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 뉴스

기사 목록

스쿨iTV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