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교육지원청 청소년합창단,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 성료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2. 11(월) 15:02

[스쿨iTV]경산교육지원청(교육장 이양균) 청소년합창단은 이달 10일(일) 천마아트센터 그랜드홀서 창단 10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같이의 하모니 10년, 노래로 그리는 꿈! 을 주제로 마련한 경산교육가족 행복나눔 콘서트는 학생과 교육가족, 지역민 900여 명에 큰 위로와 따뜻한 시간을 선사 했다.
경산교육지원청 청소년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의 새로운 미래와 큰 꿈을 그리는 것을 목적으로 2013년에 창단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0년 동안 크고 작은 공연을 통해 62명의 단원이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면서 음악을 통해 인성과 예술 감성을 함께 가꾸어 가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실과 설렘으로 창단 10주년을 기념해‘다 잘될거야’, ‘무궁화’ 등 전체 10곡을 3부에 걸쳐 선보였다. 더불어‘아너스 합창단’과 ‘바이올리니스트 노윤지’의 특별출연으로 깊어 가는 겨울밤을 더 아름답게 가꿀 수 있었고, 함께한 교육 가족에 큰 위로와 감동을 선사했다.
합창단 대표를 맡고 있는 경산여고 학생은 “매주 토요일 합창단원 모두가 하나 돼 노래하는 순간만큼은 행복을 느낀다. 연주회 준비를 위해 서로 배려하며 수없이 호흡을 맞추던 우리의 모습을 오랜 시간 추억으로 간직하고, 앞으로 우리가 학업에 열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양균 교육장은 “함께 해온 62명의 합창단원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단원들이 아름다운 하모니처럼 서로 화합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추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도전하며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같이의 하모니 10년, 노래로 그리는 꿈! 을 주제로 마련한 경산교육가족 행복나눔 콘서트는 학생과 교육가족, 지역민 900여 명에 큰 위로와 따뜻한 시간을 선사 했다.
경산교육지원청 청소년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청소년들의 새로운 미래와 큰 꿈을 그리는 것을 목적으로 2013년에 창단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10년 동안 크고 작은 공연을 통해 62명의 단원이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면서 음악을 통해 인성과 예술 감성을 함께 가꾸어 가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실과 설렘으로 창단 10주년을 기념해‘다 잘될거야’, ‘무궁화’ 등 전체 10곡을 3부에 걸쳐 선보였다. 더불어‘아너스 합창단’과 ‘바이올리니스트 노윤지’의 특별출연으로 깊어 가는 겨울밤을 더 아름답게 가꿀 수 있었고, 함께한 교육 가족에 큰 위로와 감동을 선사했다.
합창단 대표를 맡고 있는 경산여고 학생은 “매주 토요일 합창단원 모두가 하나 돼 노래하는 순간만큼은 행복을 느낀다. 연주회 준비를 위해 서로 배려하며 수없이 호흡을 맞추던 우리의 모습을 오랜 시간 추억으로 간직하고, 앞으로 우리가 학업에 열중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양균 교육장은 “함께 해온 62명의 합창단원의 노력과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단원들이 아름다운 하모니처럼 서로 화합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추고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도전하며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