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이철우 도지사, 23년은 지방화를 이끌 제대로 된 성장판 확보
권광혁 기자입력 : 2023. 12. 19(화) 18:23

전국 최다 특화단지․국가산단, 글로컬대학 3관왕과 사상 최대 14조 투자유치
73년 포항제철․구미1산단 준공 50년만에 배터리, 반도체로 체질개선
축구장 800개 크기, 국가산단확보, 북부권 최초의 국가산단 역사창조
73년 포항제철․구미1산단 준공 50년만에 배터리, 반도체로 체질개선
축구장 800개 크기, 국가산단확보, 북부권 최초의 국가산단 역사창조
[스쿨iTV] 이철우 도지사는 이달 19일 경북도청 다목적홀서 출입기자들에게 ‘23년 성과와 24년 도정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지방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올 한해 경북도정을 이끌어 왔다”라며 23년 경북도정을 “산업화를 이끈 50년을 넘어, 지방화를 이끌 출발점을 만든 한해”라 평가하고, 전국 최다 국가전략산업특화단지, 축구장 800개 크기의 전국 최다 신규국가산단 확보, 사상 최대인 14조 2천억 원의 투자유치 달성과 농업 대전환 실험의 성공 등을 주요 성과로 소개했다.
◆ 국가전략산업 특화단지, 신규국가산단 전국 최다! 전국 최다! ‘산업화를 이끈 50년을 넘어 지방화를 이끌 출발점 확보!’
이어 이 지사는 올해는 포항제철소와 구미의 제1국가 산단이 준공 된지 딱 50년이 되는 해라면서, 50년 만에 포항은 배터리특화단지로, 구미는 반도체 특화단지로 국가전략산업을 이끌 중심지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됐고 영주, 안동, 울진, 경주에도 합쳐서 축구장 800개에 달하는 국가산업단지가 새롭게 생기게 됐다고 전했다.
올해, 전국서 7개가 선정된 국가전략산업특화단지는 경북이 2개를 가져왔고, 15개가 지정된 국가 첨단 산업단지는 경북이 3개를 가져와 쌍끌이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이는 윤석열 정부 출범 시부터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아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공조 체계를 제대로 갖춘 성과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번 특화단지 지정과 신규 국가산단 유치는 민선 7기부터 이어져온 정책적 노력들의 연장선이다. 포항에는 2019년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를 유치해 배터리 재활용산업의 제도적 기반을 다져 배터리 소재업체들의 10조에 가까운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고, 2020년에는 경주에 국내 최대의 원자력 연구기관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안동에는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유치해 신규국가산단 지정에 기반을 다졌다.
특히, 영주의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은 경북 북부권 최초의 국가산단으로 구미와 포항에만 국한된 산업 지형을 넓혀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안동의 바이오 생명 산업단지와 함께 북부권 지역민들의 기대가 크다.
아울러, 경주 SMR국가산단은 세계 원자력 시장의 판도를 바꿀 거점으로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함께 국내 최고의 원자력 클러스터가 될 전망이며 울진의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까지 더해 동해안의 에너지 산업벨트가 완성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2030년까지 1조 4천억 원이 넘는 자금을 투입해 기업 500개, 일자리 7만 개를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에너지, 바이오 등 국가적으로 경쟁력을 가진 산업인 만큼 경북에 지정된 국가산단이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시대에 주는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 ‘사상 최대’ 투자유치 실적 14조 2천억원 달성, 서비스업의 성장 가능성도 확인
성장판을 넓힌 것과 함께 14조 2천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투자유치 실적도 발표했다.
민선 7기 첫 투자유치 성적인 5.6조의 2배가 넘는 금액을 유치했고 민선 7기 총유치 금액인 32조 원의 60%에 해당하는 19조 2천억 원을 민선 8기 1년 반만에 달성한 점이 눈에 띈다.
특히, 배터리와 반도체 분야에 8조 4천억 원, 에너지와 방위산업에도 2조가 투자돼 특화단지와 같은 정책사업의 효과를 입증한 한해였고 데이터센터 1조 5천억, 호텔 리조트 4천억 원 등 서비스업의 성장 가능성도 확인했다.
◆ 인재가 살길! 글로컬 대학 2곳 3개대학 선정, 전국 최다 유치
올 초 경북도가 주도적으로 가져온 대학진흥 권한으로 안동대․도립대 통합 등 과감한 도전으로 포스텍, 안동대․도립대 등 3개 대학이 글로컬 대학으로 선정되는 성과도 있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연구 중심대학 포스텍은 세계무대서 경쟁하는 벤처창업의 중심으로 안동대․도립대는 도(道)산하 출자 출연기관과 협업해 공공형 혁신대학으로 성장시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교육을 혁신하고 인재를 키우는 일이 우리가 할 일이다”라며 “대학과 인재가 있기 때문에 기업이 투자하는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첨단산업에 더한 문화관광과 농업의 새로운 성장판 확보
문화관광의 새로운 성장판도 확보했다. 10년의 노력 끝에 세계유산이 된 가야 고분군은 우리나라서 16번째, 경북서 6번째 세계유산이 됐고, 팔공산 국립공원은 도립공원 지정 43년 만에 경북의 8번째 국립공원이 됐다.
국립공원은 연간 100만 명 이상이 더 찾는 관광지가 될 전망이고 가야 고분군은 세계유산 지정의 효과로 지금보다 50%이상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농업 대전환도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과 들녘 특구로 대표되는 경북의 마을 단위 첨단농업 실험이 결실을 거두고 있다. 이철우 지사가 직접 네덜란드로 날아가 눈으로 보고 정책적 실험을 시작한 농업대전환은 소득 2배로 성과를 보여줬다.
문경의 시범타운은 작년의 3배가 넘는 26억원 가량 소득이 증가했고 구미의 들녘특구도 2배반이나 증가한 22억 5천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그간 농업과 농촌의 침체가 지방소멸의 가장 큰 원인이라 지적해온 만큼 농사도 이철우 지사는 이제 농업도 ‘힘 안들고 돈이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 신공항은 복수화물터미널과 모빌리티 특화도시로 첨단물류복합도시로 발전하는 길을 재확인
신공항 건설은 4월에 특별법 통과, 8월에 시행령이 제정돼 예타면제 등을 포함해 국가가 보증하는 사업이 됐고 전국 최초‘미래모빌리티 특화도시’로 의성신도시가 선정돼 2030년 개항 예정인 공항 건설을 위한 준비들도 차근차근 진행해 나갔다.
화물터미널을 둘러싼 갈등은 의성에 화물기 전용 터미널을 설치하는 것을 포함한‘복수 화물터미널’이라는 대안을 가지고 이철우 지사가 국토부 장관을 직접 만나 해결했으며 불필요한 갈등의 확산을 차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경북 차원의 다양한 외교성과들... 지방정부 외교의 위상을 높여
올해 이 지사의 외교 성과는 지방정부 외교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6년 만에 한일지사회의를 복원해 12년만에 셔틀 외교로 재개된 한일간 안보․경제가치 동맹에 힘을 보탰고, 그동안 마을 단위 원조 활동에 머무르던 새마을운동을 국가차원의 재건프로젝트로 격상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 등 국가지도자급이 직접 이 지사를 만나 배워가는 브랜드가 됐다.
아울러,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외국인 광역 비자’를 적극 주장하고 국회와 함께 법안까지 준비하는 등 개방사회 추진의 최일선에 섰다.
그간 외교는 국가 차원의 문제로 인식된 측면이 있었는데, 이 지사의 광폭 행보는 지방 정부 차원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 소프트 파워를 키우고 국가 차원의 외교 성과를 지방정부가 뒷받침한다는 측면에서 의미있는 진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 정책역량 증명... 보육정책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사례 배출
각종 정부 평가서 우수사례를 배출해 경북의 정책역량도 증명하고 있다.
청렴은 3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해 타 기관의 멘토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으며 규제자유특구는 4년 연속 우수특구를 배출하고 민선 8기 이철우 지사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군별로 대학과 기업을 매칭해 인재를 기르고 취업시키며 정주시키는 K-U시티는 인구감소 대응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23년 도정 방향으로 밝혔던 완전 돌봄 실현은 전국 유일의 아이돌봄서비스 부모 부담금 100%지원 지역으로 보육 정책 정부 평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이철우 도지사, 지방정부 역량 스스로 증명해,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이끄는 경북시대 만들겠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2월 경북을 방문한 한덕수 총리에게 “이제 지방을 믿어도 된다”라고 말한 일화를 소개하며, “지역을 다시 살려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올해 새로운 성장판을 만든 만큼 기회를 제대로 살려 대한민국을 살리는 경북시대를 여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날 이철우 지사는 “지방시대를 열어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올 한해 경북도정을 이끌어 왔다”라며 23년 경북도정을 “산업화를 이끈 50년을 넘어, 지방화를 이끌 출발점을 만든 한해”라 평가하고, 전국 최다 국가전략산업특화단지, 축구장 800개 크기의 전국 최다 신규국가산단 확보, 사상 최대인 14조 2천억 원의 투자유치 달성과 농업 대전환 실험의 성공 등을 주요 성과로 소개했다.
◆ 국가전략산업 특화단지, 신규국가산단 전국 최다! 전국 최다! ‘산업화를 이끈 50년을 넘어 지방화를 이끌 출발점 확보!’
이어 이 지사는 올해는 포항제철소와 구미의 제1국가 산단이 준공 된지 딱 50년이 되는 해라면서, 50년 만에 포항은 배터리특화단지로, 구미는 반도체 특화단지로 국가전략산업을 이끌 중심지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됐고 영주, 안동, 울진, 경주에도 합쳐서 축구장 800개에 달하는 국가산업단지가 새롭게 생기게 됐다고 전했다.
올해, 전국서 7개가 선정된 국가전략산업특화단지는 경북이 2개를 가져왔고, 15개가 지정된 국가 첨단 산업단지는 경북이 3개를 가져와 쌍끌이 전국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 이는 윤석열 정부 출범 시부터 시도지사협의회장을 맡아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공조 체계를 제대로 갖춘 성과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이번 특화단지 지정과 신규 국가산단 유치는 민선 7기부터 이어져온 정책적 노력들의 연장선이다. 포항에는 2019년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를 유치해 배터리 재활용산업의 제도적 기반을 다져 배터리 소재업체들의 10조에 가까운 투자유치를 이끌어 냈고, 2020년에는 경주에 국내 최대의 원자력 연구기관인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안동에는 산업용 헴프 규제자유특구를 유치해 신규국가산단 지정에 기반을 다졌다.
특히, 영주의 첨단베어링 국가산단은 경북 북부권 최초의 국가산단으로 구미와 포항에만 국한된 산업 지형을 넓혀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안동의 바이오 생명 산업단지와 함께 북부권 지역민들의 기대가 크다.
아울러, 경주 SMR국가산단은 세계 원자력 시장의 판도를 바꿀 거점으로 문무대왕과학연구소와 함께 국내 최고의 원자력 클러스터가 될 전망이며 울진의 원자력 수소 국가산단까지 더해 동해안의 에너지 산업벨트가 완성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2030년까지 1조 4천억 원이 넘는 자금을 투입해 기업 500개, 일자리 7만 개를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으며 에너지, 바이오 등 국가적으로 경쟁력을 가진 산업인 만큼 경북에 지정된 국가산단이 국가 균형발전과 지방시대에 주는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 ‘사상 최대’ 투자유치 실적 14조 2천억원 달성, 서비스업의 성장 가능성도 확인
성장판을 넓힌 것과 함께 14조 2천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투자유치 실적도 발표했다.
민선 7기 첫 투자유치 성적인 5.6조의 2배가 넘는 금액을 유치했고 민선 7기 총유치 금액인 32조 원의 60%에 해당하는 19조 2천억 원을 민선 8기 1년 반만에 달성한 점이 눈에 띈다.
특히, 배터리와 반도체 분야에 8조 4천억 원, 에너지와 방위산업에도 2조가 투자돼 특화단지와 같은 정책사업의 효과를 입증한 한해였고 데이터센터 1조 5천억, 호텔 리조트 4천억 원 등 서비스업의 성장 가능성도 확인했다.
◆ 인재가 살길! 글로컬 대학 2곳 3개대학 선정, 전국 최다 유치
올 초 경북도가 주도적으로 가져온 대학진흥 권한으로 안동대․도립대 통합 등 과감한 도전으로 포스텍, 안동대․도립대 등 3개 대학이 글로컬 대학으로 선정되는 성과도 있었다.
대한민국 최초의 연구 중심대학 포스텍은 세계무대서 경쟁하는 벤처창업의 중심으로 안동대․도립대는 도(道)산하 출자 출연기관과 협업해 공공형 혁신대학으로 성장시키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이철우 도지사는 “교육을 혁신하고 인재를 키우는 일이 우리가 할 일이다”라며 “대학과 인재가 있기 때문에 기업이 투자하는 시대를 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 첨단산업에 더한 문화관광과 농업의 새로운 성장판 확보
문화관광의 새로운 성장판도 확보했다. 10년의 노력 끝에 세계유산이 된 가야 고분군은 우리나라서 16번째, 경북서 6번째 세계유산이 됐고, 팔공산 국립공원은 도립공원 지정 43년 만에 경북의 8번째 국립공원이 됐다.
국립공원은 연간 100만 명 이상이 더 찾는 관광지가 될 전망이고 가야 고분군은 세계유산 지정의 효과로 지금보다 50%이상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농업 대전환도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과 들녘 특구로 대표되는 경북의 마을 단위 첨단농업 실험이 결실을 거두고 있다. 이철우 지사가 직접 네덜란드로 날아가 눈으로 보고 정책적 실험을 시작한 농업대전환은 소득 2배로 성과를 보여줬다.
문경의 시범타운은 작년의 3배가 넘는 26억원 가량 소득이 증가했고 구미의 들녘특구도 2배반이나 증가한 22억 5천만원의 소득을 올렸다.
그간 농업과 농촌의 침체가 지방소멸의 가장 큰 원인이라 지적해온 만큼 농사도 이철우 지사는 이제 농업도 ‘힘 안들고 돈이 된다’는 인식이 확산되는 출발점으로 삼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 신공항은 복수화물터미널과 모빌리티 특화도시로 첨단물류복합도시로 발전하는 길을 재확인
신공항 건설은 4월에 특별법 통과, 8월에 시행령이 제정돼 예타면제 등을 포함해 국가가 보증하는 사업이 됐고 전국 최초‘미래모빌리티 특화도시’로 의성신도시가 선정돼 2030년 개항 예정인 공항 건설을 위한 준비들도 차근차근 진행해 나갔다.
화물터미널을 둘러싼 갈등은 의성에 화물기 전용 터미널을 설치하는 것을 포함한‘복수 화물터미널’이라는 대안을 가지고 이철우 지사가 국토부 장관을 직접 만나 해결했으며 불필요한 갈등의 확산을 차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경북 차원의 다양한 외교성과들... 지방정부 외교의 위상을 높여
올해 이 지사의 외교 성과는 지방정부 외교의 위상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도지사협의회장으로서 6년 만에 한일지사회의를 복원해 12년만에 셔틀 외교로 재개된 한일간 안보․경제가치 동맹에 힘을 보탰고, 그동안 마을 단위 원조 활동에 머무르던 새마을운동을 국가차원의 재건프로젝트로 격상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대통령 등 국가지도자급이 직접 이 지사를 만나 배워가는 브랜드가 됐다.
아울러,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외국인 광역 비자’를 적극 주장하고 국회와 함께 법안까지 준비하는 등 개방사회 추진의 최일선에 섰다.
그간 외교는 국가 차원의 문제로 인식된 측면이 있었는데, 이 지사의 광폭 행보는 지방 정부 차원서 우리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 소프트 파워를 키우고 국가 차원의 외교 성과를 지방정부가 뒷받침한다는 측면에서 의미있는 진전으로 평가되고 있다.
◆ 정책역량 증명... 보육정책 등 각종 평가에서 우수사례 배출
각종 정부 평가서 우수사례를 배출해 경북의 정책역량도 증명하고 있다.
청렴은 3년 연속 최고등급을 획득해 타 기관의 멘토 역할까지 수행하고 있으며 규제자유특구는 4년 연속 우수특구를 배출하고 민선 8기 이철우 지사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시군별로 대학과 기업을 매칭해 인재를 기르고 취업시키며 정주시키는 K-U시티는 인구감소 대응 최우수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23년 도정 방향으로 밝혔던 완전 돌봄 실현은 전국 유일의 아이돌봄서비스 부모 부담금 100%지원 지역으로 보육 정책 정부 평가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 이철우 도지사, 지방정부 역량 스스로 증명해, 대한민국 지방시대를 이끄는 경북시대 만들겠다.
이철우 도지사는 지난 2월 경북을 방문한 한덕수 총리에게 “이제 지방을 믿어도 된다”라고 말한 일화를 소개하며, “지역을 다시 살려야 한다는 간절함으로 올해 새로운 성장판을 만든 만큼 기회를 제대로 살려 대한민국을 살리는 경북시대를 여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