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인공지능 융합교육 선도 역할 교사 육성 나선다
고태용 기자입력 : 2024. 12. 04(수) 10:04

생성형 인공지능 역량강화를 위한 두 번째 연찬회 개최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지난 3일 인공지능 융합교육에 관심 있는 교사 60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융합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두 번째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교육적 활용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제주대학교 노대원 교수의 특강 ‘생성형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교육혁신-실제 활용 사례와 꿀팁’을 시작으로 대기고등학교 김경민 선생님의 ‘인공지능 융합 수업 - 과정중심 접근 영어 글쓰기 모형’을 주제로 수업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연찬회에서는 인공지능 융합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맡을 인공지능 융합교육대학원 참여 교사와 생성형 인공지능 관심 교사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연찬회에 참여한 교사는“인공지능 융합수업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연찬회나 연수가 정기적으로 운영되어 교사들이 자주 만날 수 있도록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관련 교육 활성화 및 디지털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교원의 교육 역량을 제고하고자 2020년부터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융합교육대학원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연찬회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교육적 활용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제주대학교 노대원 교수의 특강 ‘생성형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교육혁신-실제 활용 사례와 꿀팁’을 시작으로 대기고등학교 김경민 선생님의 ‘인공지능 융합 수업 - 과정중심 접근 영어 글쓰기 모형’을 주제로 수업 사례 발표가 이어졌다.
지난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연찬회에서는 인공지능 융합교육의 선도적 역할을 맡을 인공지능 융합교육대학원 참여 교사와 생성형 인공지능 관심 교사들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공유하는 시간이었다.
연찬회에 참여한 교사는“인공지능 융합수업 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연찬회나 연수가 정기적으로 운영되어 교사들이 자주 만날 수 있도록 활성화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관련 교육 활성화 및 디지털 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교원의 교육 역량을 제고하고자 2020년부터 초․중․고등학교 교사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융합교육대학원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