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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 '2025년 임원 모임' 성황리에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4. 27(일)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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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 임원 모임 단체 사진
제주 미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 의지 다져
[스쿨iTV] 제주와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위해 제주도의 150여 협·단체와 기관 대표 및 국제미래학회의 50개 분과위원장들이 함께 협력해 제주 미래정책 방안 제안과 ‘세계미래대회’ 제주 개최를 추진하고 있는 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은 2025년 4월 25일(금) 오후 6시, 임원이 운영하는 서귀포 로즈마린에서 '2025년 임원 모임'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모임에는 회장, 부회장, 이사 및 자문위원 등 총 35명의 임원이 참석해 포럼의 비전과 계획을 공유하고 협력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진성원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5시 30분부터 접수를 마친 후 로즈마린이 위치한 서귀포 새섬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전경을 보며 웰커밍 미팅을 진행했다.

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 임원 모임 인사말

공식 일정은 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 활동 계획 설명회와 함께 시작되었으며, 국제미래학회 회장인 안종배 대표회장과 강영식 공동회장이 인사말을 전하며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이어 모든 참석 임원들이 순차적으로 소개되며 상호간의 이해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만찬 및 교류 모임이 진행되었으며, 공동회장과 임원들의 건배 제의와 함께 자유로운 대화 속에서 포럼의 비전과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각 임원들이 자기소개를 하며 서로의 역할과 전문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임원 모임을 통해 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의 임원들은 더욱 단합된 모습을 보였으며, 미래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 의지를 다졌다.

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 미래정책세미나 기념사진

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은 ‘AI 인류혁명시대 제주도 미래 발전 정책세미나’, ‘제주도 문화예술관광 발전 정책세미나’, ‘제주도 기후환경과 에너지 미래발전 정책세미나’ 개최를 통해 이미 제주도의 미래정책을 다양하게 제안하고 있다.

포럼은 또한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지도사 양성 교육 확산과 인공지능 윤리와 인성 클린콘텐츠 확산 캠페인으로 제주도와 대한민국 및 세계의 건강한 미래 발전을 도모하는 다양한 활동을 선도해 펼치고 있다.

특히 제주세계미래발전포럼은 국제미래학회와 협업해 제주와 대한민국이 인공지능이 몰고 오는 인류혁명 시대에 세계의 미래를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로 역할하기 위해 제주에서 세계를 리더하는 미래학자, 차세대 리더, 미래기술 혁신가, 미래예술가, 주요 대학 총장과 학생 대표들이 함께 하는 미래페스티발인 ‘세계미래대회’를 매년 개최함으로서 K-Future, K-Technology, K-Art, K-Knowledge, K-Contents, K-Agenda로 제주도를 K미래 이니셔티브의 성지가 되도록 국내 주요 기관 및 글로벌 소통과 협력을 통해 적극 추진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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