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 제2회 추경 예산규모 5천억 원 첫 돌파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6. 01(일) 18:37

산불피해 중·장기적 복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
[스쿨iTV] 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지난달 29일 영양군의회 제304회 임시회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하며, 총예산 규모가 군 역사상 최초로 5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의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660억이 늘어난 5,167억 원으로, 지난 1회 추경이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선제적대응 성격이었다면 이번 추경은 중·장기 복구계획을 실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각종 군정 현안 업무 추진을 위한 재정적 기반도 마련했다.
주요 사업별로는 산불 피해의 체계적인 복구를 위해 △사유 및 공공시설 복구비(106억), △농·임업분야 복구비(51억), △재해재난목적예비비(20억) 등을 편성했으며,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편익 증대를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비(58억), △농작물 재해보험료(42억), △통합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30억),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16억) 등을 반영했다.
오도창 영양 군수는 “군민의 삶을 조속히 정상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이번 추경의 초점을 맞췄다.”라며 “지방교부세 감소와 유례없는 산불 피해라는 재정 악조건 속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책임있는 재정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의 규모는 기정예산보다 660억이 늘어난 5,167억 원으로, 지난 1회 추경이 초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선제적대응 성격이었다면 이번 추경은 중·장기 복구계획을 실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아울러, 각종 군정 현안 업무 추진을 위한 재정적 기반도 마련했다.
주요 사업별로는 산불 피해의 체계적인 복구를 위해 △사유 및 공공시설 복구비(106억), △농·임업분야 복구비(51억), △재해재난목적예비비(20억) 등을 편성했으며, 또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 편익 증대를 위해 △소규모 주민숙원 사업비(58억), △농작물 재해보험료(42억), △통합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30억),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16억) 등을 반영했다.
오도창 영양 군수는 “군민의 삶을 조속히 정상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이번 추경의 초점을 맞췄다.”라며 “지방교부세 감소와 유례없는 산불 피해라는 재정 악조건 속이지만,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한 책임있는 재정 운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