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기록관리 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6. 04(수) 13:16

오는 6월 9일 ‘2025년 기록의 날’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이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이 주관한 2024년 기록관리 기관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오는 6월 9일(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리는 ‘2025년 기록의 날’ 기념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31개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기반, 업무 추진, 중점 사례 등 총 23개 지표를 정량·정성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시교육청은 평균 84.1점을 크게 웃도는 99.45점을 획득해 전국 193개 교육청 중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서울시교육청은 모든 평가 분야에서 만점을 기록했으며, 지난 2022년 ‘나’등급에서 이번에 ‘가’등급으로 상승하며 우수한 기록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육 70년을 기념한 기록물 디지털화(DB 구축)와 함께, ‘서울교육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기반을 마련해 교육행정 및 학교 역사 자료를 학생, 학부모, 일반 시민들과 온라인으로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단순 보존을 넘어 기록의 적극적 활용과 교육 홍보 활동에 기여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기록물의 중요성과 기록관리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교육의 정체성을 담은 올바른 기록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31개 시·도교육청 및 교육지원청,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록관리 기반, 업무 추진, 중점 사례 등 총 23개 지표를 정량·정성 평가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울시교육청은 평균 84.1점을 크게 웃도는 99.45점을 획득해 전국 193개 교육청 중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서울시교육청은 모든 평가 분야에서 만점을 기록했으며, 지난 2022년 ‘나’등급에서 이번에 ‘가’등급으로 상승하며 우수한 기록관리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서울시교육청은 서울교육 70년을 기념한 기록물 디지털화(DB 구축)와 함께, ‘서울교육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기반을 마련해 교육행정 및 학교 역사 자료를 학생, 학부모, 일반 시민들과 온라인으로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단순 보존을 넘어 기록의 적극적 활용과 교육 홍보 활동에 기여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이번 평가를 계기로 기록물의 중요성과 기록관리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교육의 정체성을 담은 올바른 기록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