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 위한 보호자·교원 연수 본격 추진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6. 09(월) 07:23

가정에서 시작하는 기초학력 보장, ‘보호자 만 명 대상 든든연수’ 운영
기초학력에서 난독ᐧ경계선지능까지 맞춤교육 실현, ‘교원 천 명 대상 튼튼연수’ 운영
기초학력에서 난독ᐧ경계선지능까지 맞춤교육 실현, ‘교원 천 명 대상 튼튼연수’ 운영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학교, 가정, 교육청이 함께 협력하는 기초학력 보장 지원 체계 구축을 위해, 보호자 대상 '든든연수'(1만 명)와 교원 대상 '튼튼연수'(1천 명)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 보호자 대상 ‘든든연수’
‘든든연수’는 자녀의 학습 특성과 정서적 요구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보호자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연수는 보호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되며, 주요 주제는 △ 아이의 성장 속도에 따른 학습법과 부모의 역할, △ ADHD 및 다양한 학습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해법, △ 자녀의 정서 지능을 키우는 감정코칭과 부모의 언어, △ 경계선 지능 학생의 기초 학습과 학교생활 자신감 키우기 등 이다.
첫 연수는 6월 9일(월) 오전 9시 30분 ‘유튜브 서울시교육청TV’를 통해 제공되며, 사전 신청 없이 QR코드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교원 대상 ‘튼튼연수’
‘튼튼연수’는 △ 기초학력 입문과정, △ 난독 및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전문과정으로 구성된다.
▲ 기초학력 입문과정
온라인으로 연 4회 운영되며, 교원이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지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 (4월) 복합 요인으로 인한 학습 어려움 이해, △ (6월 11일) 학습지원대상 학생 깊이 들여다보기, △(9월 17일) 다양한 학습자의 이해와 상담, △(10월 15일) 경계선 지능 학생 지도 방법
▲ 난독 및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전문과정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출범(2023년 12월)에 맞춰 신설된 이 과정은 올해 기본과정(5월 28일~6월 11일)과 심화과정(8월 예정)으로 확대 운영된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중재 실습을 통해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기초학력 보장은 학교, 가정, 교육청이 함께 협력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며, 가정은 학생에게 가장 든든한 배움의 터전”이라며, “이번 연수가 교육공동체의 실질적인 지원 역량 강화를 통해 모든 학생에게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 보호자 대상 ‘든든연수’
‘든든연수’는 자녀의 학습 특성과 정서적 요구를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보호자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연수는 보호자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유튜브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되며, 주요 주제는 △ 아이의 성장 속도에 따른 학습법과 부모의 역할, △ ADHD 및 다양한 학습 어려움에 대한 이해와 해법, △ 자녀의 정서 지능을 키우는 감정코칭과 부모의 언어, △ 경계선 지능 학생의 기초 학습과 학교생활 자신감 키우기 등 이다.
첫 연수는 6월 9일(월) 오전 9시 30분 ‘유튜브 서울시교육청TV’를 통해 제공되며, 사전 신청 없이 QR코드로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 교원 대상 ‘튼튼연수’
‘튼튼연수’는 △ 기초학력 입문과정, △ 난독 및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전문과정으로 구성된다.
▲ 기초학력 입문과정
온라인으로 연 4회 운영되며, 교원이 학습지원대상 학생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지도할 수 있도록 돕는다.
△ (4월) 복합 요인으로 인한 학습 어려움 이해, △ (6월 11일) 학습지원대상 학생 깊이 들여다보기, △(9월 17일) 다양한 학습자의 이해와 상담, △(10월 15일) 경계선 지능 학생 지도 방법
▲ 난독 및 경계선지능 학생 지원 전문과정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 출범(2023년 12월)에 맞춰 신설된 이 과정은 올해 기본과정(5월 28일~6월 11일)과 심화과정(8월 예정)으로 확대 운영된다.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 중심의 맞춤형 중재 실습을 통해 지도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기초학력 보장은 학교, 가정, 교육청이 함께 협력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며, 가정은 학생에게 가장 든든한 배움의 터전”이라며, “이번 연수가 교육공동체의 실질적인 지원 역량 강화를 통해 모든 학생에게 맞춤형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