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태희 교육감 “지금 꿈이 없어도…경기공유학교서 길 찾을 수 있어”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6. 14(토) 18:18

박세리와 함께한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발표회 참관…진로 창작 뮤지컬 관람하며 학생 격려
[스쿨iTV]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금 꿈이 없더라도 경기공유학교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즐겁게 하다 보면 결국 자신만의 꿈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을 응원했다.
임 교육감은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세리박 위드 용인’을 방문해 경기공유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진로 창작 뮤지컬 ‘뻔뻔한 버디’를 관람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이 주관한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2.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설적인 골프 선수이자 도전의 아이콘인 박세리 감독의 이야기를 학생들이 창작 뮤지컬로 재구성해 무대에 올렸다. 학생들은 공연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하고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2.0’은 ▲학교와 함께하는 공유학교 플랫폼 강화 ▲지역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고도화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 특화 교육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민‧관‧산‧학이 협력하는 공헌형 교육모델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고품질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시 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45명이 참여했으며, 창작 뮤지컬 발표에 이어 박세리 감독의 진로 강연, 기념관 관람,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 교육감은 “여러분이 직접 만든 진로 뮤지컬을 보며 얼마나 즐겁게, 진심으로 참여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며 “골프를 주제로 했지만 협력, 도전, 창작 등 다양한 요소를 경험하며 한층 성장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여러분이 경기공유학교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길을 발견하고, 그 기반 위에 꿈을 세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민‧관 협력 기반의 ‘경기공유학교 공헌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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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교육감은 14일 오후,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세리박 위드 용인’을 방문해 경기공유학교 학생들이 참여한 진로 창작 뮤지컬 ‘뻔뻔한 버디’를 관람하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인교육지원청(교육장 김희정)이 주관한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2.0’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설적인 골프 선수이자 도전의 아이콘인 박세리 감독의 이야기를 학생들이 창작 뮤지컬로 재구성해 무대에 올렸다. 학생들은 공연을 통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탐색하고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미르아이 공유학교 2.0’은 ▲학교와 함께하는 공유학교 플랫폼 강화 ▲지역과 함께하는 프로그램 고도화 ▲교육과정과 연계한 진로 특화 교육을 핵심으로 한다. 특히 민‧관‧산‧학이 협력하는 공헌형 교육모델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고품질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용인시 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 45명이 참여했으며, 창작 뮤지컬 발표에 이어 박세리 감독의 진로 강연, 기념관 관람,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임 교육감은 “여러분이 직접 만든 진로 뮤지컬을 보며 얼마나 즐겁게, 진심으로 참여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며 “골프를 주제로 했지만 협력, 도전, 창작 등 다양한 요소를 경험하며 한층 성장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많은 여러분이 경기공유학교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길을 발견하고, 그 기반 위에 꿈을 세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민‧관 협력 기반의 ‘경기공유학교 공헌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만드는 지속 가능한 미래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