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2025학년도 제주 미래체육인재 한마당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6. 18(수) 09:00

남녕고 체육관서 체육 꿈나무 위한 맞춤형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오는 20일과 21일 이틀간 남녕고등학교 체육관 및 세미홀에서 ‘2025학년도 제주 미래체육인재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체육 분야에 관심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행사는 도내 고등학교 학생선수 및 일반학생 총 308명(학생선수 139명, 일반학생 169명)과 학부모 81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1:1 진로·진학 상담, 특강, 체육계열 대학 모의실기 테스트, 체험 공간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20일(목)에는 학생선수 대상 1:1 개별 상담이 진행되며, 21일(금)에는 오전에는 일반학생, 오후에는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특강 ▲실기 테스트 ▲체험 공간 ▲인권 교육 등이 조별 순환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체육계열 대학 입시 분석과 전략 안내, 도핑 예방 및 인권 교육, 모의실기 테스트 등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기관이 협력한다: △학교체육진흥회: 체대 입시 상담 지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진로 특강 진행 △한국도핑방지위원회: 도핑 예방 교육 △스포츠윤리센터: 학생선수 대상 인권 교육 △제주중등체육교과교육연구회: 체육 교사들이 직접 모의실기 테스트에 참여
또한,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는 ‘예비 체육인재를 위한 미래 탐색’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대학생 봉사단을 파견하여 실기 테스트 보조 및 진로 고민을 나누는 멘토링 활동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한마당이 체육 분야에 진로를 둔 학생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자신의 역량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건강하고 자율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진로 지원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체육 분야에 관심과 재능을 가진 학생들에게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통해 자기주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올해 행사는 도내 고등학교 학생선수 및 일반학생 총 308명(학생선수 139명, 일반학생 169명)과 학부모 81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1:1 진로·진학 상담, 특강, 체육계열 대학 모의실기 테스트, 체험 공간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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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목)에는 학생선수 대상 1:1 개별 상담이 진행되며, 21일(금)에는 오전에는 일반학생, 오후에는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특강 ▲실기 테스트 ▲체험 공간 ▲인권 교육 등이 조별 순환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체육계열 대학 입시 분석과 전략 안내, 도핑 예방 및 인권 교육, 모의실기 테스트 등 진로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는 다음과 같은 다양한 기관이 협력한다: △학교체육진흥회: 체대 입시 상담 지원 △국민체육진흥공단: 진로 특강 진행 △한국도핑방지위원회: 도핑 예방 교육 △스포츠윤리센터: 학생선수 대상 인권 교육 △제주중등체육교과교육연구회: 체육 교사들이 직접 모의실기 테스트에 참여
또한,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는 ‘예비 체육인재를 위한 미래 탐색’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대학생 봉사단을 파견하여 실기 테스트 보조 및 진로 고민을 나누는 멘토링 활동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한마당이 체육 분야에 진로를 둔 학생들이 실질적인 정보를 얻고, 자신의 역량과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이 건강하고 자율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진로 지원과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