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외국어 수업 혁신”… 제주교육청, 교수·학습 연수 실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6. 27(금) 16:28

외국어 교육에 인공지능 접목…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진행
[스쿨iTV] 제주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은 6월 27일 서귀포시평생학습관에서 도내 초‧중등 외국어 교과 교원 50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인공지능(AI) 활용 외국어 교수·학습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서귀포시 교육국제화특구(2023~2027)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교육정보기술을 수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함으로써 교원의 교수·학습 전문성과 자기주도적 수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시 소속 교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장은경 둔촌고등학교 수석교사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의 진정한 외국어 학습과 평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외국어 교육에 특화된 AI 기반 교육정보기술의 활용법 ▲AI 기반 수업 설계 및 평가 전략 ▲학생의 책임 있는 AI 활용 능력과 변혁적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수업 사례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교육적 가치를 실현하는 수업의 중심으로 인식하고, 학생 맞춤형 외국어 교육과 AI의 윤리적 활용 지도 역량을 함께 키우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어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서귀포시 교육국제화특구(2023~2027) 사업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교육정보기술을 수업에 효과적으로 적용함으로써 교원의 교수·학습 전문성과 자기주도적 수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제주시 소속 교원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장은경 둔촌고등학교 수석교사가 ‘생성형 인공지능(AI) 시대의 진정한 외국어 학습과 평가’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외국어 교육에 특화된 AI 기반 교육정보기술의 활용법 ▲AI 기반 수업 설계 및 평가 전략 ▲학생의 책임 있는 AI 활용 능력과 변혁적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수업 사례 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교원들이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교육적 가치를 실현하는 수업의 중심으로 인식하고, 학생 맞춤형 외국어 교육과 AI의 윤리적 활용 지도 역량을 함께 키우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외국어 교원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연수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