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 ‘1교 1인+ 진학전문교사 입문과정’ 직무연수 운영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6. 28(토) 15:57

고교학점제 및 대입개편 대응 위한 진학전문 인력 양성… 84명 대상 실무 중심 연수 실시
[스쿨iTV] 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6월 28일(토)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 ‘1교 1인+ 진학전문교사 입문과정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2028학년도 대입 개편 등 변화하는 진학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내 진학지도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관내 고등학교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교사 84명이 참여하며, 대입진학지원단 소속 전문 교사들이 강사로 나섰다.
연수는 ▲2028 대입개편안·고교학점제 이해 ▲대입 전형 변화 분석 ▲교육과정·과목 선택 전략 ▲학생 이력관리시스템 활용법 ▲실전 상담 프로그램 운영·사례 실습 ▲멘토링 체계 구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 이후에는 6개월간의 멘토링 활동과 실습 연계 과정을 통해 교사들의 진학지도 역량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참가 교사들은 각 학교의 진학상담뿐 아니라 대구진로진학박람회, 수시·정시 상담실 등 지역 행사에도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입문과정을 시작으로 멘토링과 실습 중심 연수가 이어지며, 진학전문교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학교 간 진학 역량 격차를 줄이고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공교육 진학지도의 전문성 강화와 교사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진학전문교사가 학교 중심 진학지도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전면 시행과 2028학년도 대입 개편 등 변화하는 진학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학교 내 진학지도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 관내 고등학교에서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교사 84명이 참여하며, 대입진학지원단 소속 전문 교사들이 강사로 나섰다.
연수는 ▲2028 대입개편안·고교학점제 이해 ▲대입 전형 변화 분석 ▲교육과정·과목 선택 전략 ▲학생 이력관리시스템 활용법 ▲실전 상담 프로그램 운영·사례 실습 ▲멘토링 체계 구축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
연수 이후에는 6개월간의 멘토링 활동과 실습 연계 과정을 통해 교사들의 진학지도 역량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참가 교사들은 각 학교의 진학상담뿐 아니라 대구진로진학박람회, 수시·정시 상담실 등 지역 행사에도 핵심 인력으로 활동하게 된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입문과정을 시작으로 멘토링과 실습 중심 연수가 이어지며, 진학전문교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학교 간 진학 역량 격차를 줄이고 협력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공교육 진학지도의 전문성 강화와 교사 간 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진학전문교사가 학교 중심 진학지도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