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소통과 협력으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7. 01(화) 13:25

전 직원 대상 직장교육 실시… 교육 분야 사례 중심 전문성 강화
[스쿨iTV] 대전시교육청은 7월 1일 본관 대강당에서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적극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사혁신처에서 위촉한 적극행정 전문강사이자 행정안전부 소속인 최진경 강사가 맡았으며, ‘교육 분야 사례를 중심으로 한 적극행정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의에서는 교육행정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적극행정의 실질적인 적용 방안과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매년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교육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교육부가 주관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학교 옆 공원 가용부지 발굴, 구도심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돌봄·교육·문화 클러스터로 특화!」사례가 우수 등급으로 선정되며, 대전교육청은 3년 연속 교육부 경진대회 수상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현장의 사례 중심 적극행정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적극적인 행정 마인드를 갖추고, 교육수요자로부터 신뢰받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은 인사혁신처에서 위촉한 적극행정 전문강사이자 행정안전부 소속인 최진경 강사가 맡았으며, ‘교육 분야 사례를 중심으로 한 적극행정 알아보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강의에서는 교육행정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적극행정의 실질적인 적용 방안과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전시교육청은 매년 전 직원 대상 적극행정 직장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정착시키고 교육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지속적으로 창출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교육부가 주관한 ‘2024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학교 옆 공원 가용부지 발굴, 구도심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돌봄·교육·문화 클러스터로 특화!」사례가 우수 등급으로 선정되며, 대전교육청은 3년 연속 교육부 경진대회 수상의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설동호 교육감은 “교육현장의 사례 중심 적극행정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적극적인 행정 마인드를 갖추고, 교육수요자로부터 신뢰받는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