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동호 대전교육감, 취임 3년…“창의융합인재 교육 로드맵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03(목) 14:52

▲설동호 대전교육감 취임3주년 기자회견 사진
디지털 교육 혁신·IB 도입·맞춤형 돌봄·교육환경 인프라 확충 등 5대 전략 발표
[스쿨iTV]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3일 취임 3주년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3년간의 교육성과를 돌아보며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5대 중점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설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미래교육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이 창의융합인재를 길러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시교육청은 그동안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 ▲학생 중심 교육 확대 ▲돌봄과 복지 강화 ▲지역사회 협력 확대 ▲학교지원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특히 전 학교 무선망 구축, 스마트칠판 보급, 1인 1단말기 환경을 완비해 디지털 기반 수업을 정착시켰으며, 초‧중 통합학교 운영, 고교 온라인 수업 도입 등으로 공간 제약 없는 미래학교 모델도 구축했다.
또한, 늘봄학교 운영과 무상급식 확대, 유아학비 지원 증액 등 공적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학교지원센터 설치를 통해 교사의 행정업무 경감을 도모했다. 그 결과 교육부‧감사원 평가에서 최우수교육청에 선정되고, 전국청소년과학페어 등 대외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설 교육감은 앞으로의 3년을 위한 핵심 방향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통합지원 체제 구축 ▲교육공동체 협업 활성화 ▲현장 중심 행정 체계 확립 ▲교육 인프라 확충 등 5대 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대전형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 운영학교를 확대하고, 자율형 공립고 2.0 모델을 도입해 진로·진학 연계 교육을 강화한다. 초·중 자율시간 확대 및 영유아학교 시범 운영도 추진된다.
아울러,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통합지원체제를 구축하고,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심리상담 기반도 확대한다. 지역사회와 협력한 교육발전특구와 특성화고 운영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교육환경 개선에도 속도를 낸다. 특수교육수련체험관 개관, 서남부권 특수학교 설립, 미래교육클러스터(진로융합교육원·국제교육원·교육박물관) 조성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설 교육감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설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맞춤형 미래교육 체계를 강화하겠다”며, “미래를 여는 대전교육이 창의융합인재를 길러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전시교육청은 그동안 ▲디지털 교육 환경 구축 ▲학생 중심 교육 확대 ▲돌봄과 복지 강화 ▲지역사회 협력 확대 ▲학교지원 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이뤘다고 밝혔다. 특히 전 학교 무선망 구축, 스마트칠판 보급, 1인 1단말기 환경을 완비해 디지털 기반 수업을 정착시켰으며, 초‧중 통합학교 운영, 고교 온라인 수업 도입 등으로 공간 제약 없는 미래학교 모델도 구축했다.
또한, 늘봄학교 운영과 무상급식 확대, 유아학비 지원 증액 등 공적 돌봄체계를 강화하고, 학교지원센터 설치를 통해 교사의 행정업무 경감을 도모했다. 그 결과 교육부‧감사원 평가에서 최우수교육청에 선정되고, 전국청소년과학페어 등 대외 대회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설 교육감은 앞으로의 3년을 위한 핵심 방향으로 ▲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통합지원 체제 구축 ▲교육공동체 협업 활성화 ▲현장 중심 행정 체계 확립 ▲교육 인프라 확충 등 5대 전략을 제시했다.
우선, 대전형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과정 운영학교를 확대하고, 자율형 공립고 2.0 모델을 도입해 진로·진학 연계 교육을 강화한다. 초·중 자율시간 확대 및 영유아학교 시범 운영도 추진된다.
아울러,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통합지원체제를 구축하고, 마음건강 지원을 위한 심리상담 기반도 확대한다. 지역사회와 협력한 교육발전특구와 특성화고 운영도 본격화할 방침이다.
교육환경 개선에도 속도를 낸다. 특수교육수련체험관 개관, 서남부권 특수학교 설립, 미래교육클러스터(진로융합교육원·국제교육원·교육박물관) 조성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교육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다.
설 교육감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학생, 학부모, 교직원 모두가 만족하는 대전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