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지도사협회, 2025 AI워커숍 및 정기총회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05(토) 06:03

▲인공지능지도사협회 AI워커숍 및 정기총회 사진
AI시대 윤리·교육 선도 다짐
[스쿨iTV] AI 인류혁명 시대를 이끌며 인공지능 교육과 윤리 활용을 선도하고 있는 인공지능지도사협회가 7월 4일 오후 5시, 동국대학교 학술관 189호에서 ‘2025 AI 워커숍 및 정기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 강화에 나섰다.
이번 총회에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600여 명의 인공지능지도사 중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공지능 교육 현장의 변화, AI 전문인력 양성 방향, 윤리 확산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총회에 앞서 안종배 협회 이사장(국제미래학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AI 인류혁명 시대에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과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협회는 사회 전반에 AI 윤리와 교육을 위한 전문 가이드를 제시하고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AI 워커숍에서 안 이사장은 한국어 영상을 외국어 더빙 영상으로 전환하는 신기술과 다국어 아바타 영상 제작 활용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협회 운영 및 사업 계획 ▲임원 선임 ▲차기 사업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특히 지속 가능한 조직 운영을 위한 회장단 선임이 이뤄졌으며,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회장: 심현수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원장) △수석부회장: 차경환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부원장) △부회장: 곽상기, 김소연, 김영석, 박선영, 손민정, 유형범, 이기우, 이수응, 최지애, 허남식 △여성위원장: 소수현 △사무처장: 조항진 △총무이사: 장병호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회칙 제정 ▲연회비 확정 ▲자격 인증제도 운영 방안 ▲지방 지회 설립 추진 ▲청년 인공지능지도사 양성 프로젝트 ▲정기 워커숍 운영 등이 공식 의제로 채택되며 협회 조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논의가 이어졌다.
인공지능지도사협회는 2023년 6월 챗GPT 등 생성형 AI 확산 흐름에 발맞춰 창립됐으며, 국제미래학회 및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과 협력해 다양한 세미나, 윤리 토론회, UCC 공모전, 실무 워크숍 등을 꾸준히 개최해 왔다. 특히 ‘AI 사용 윤리 10계명’에 기반한 올바른 AI 활용 문화 확산, 청소년 대상 AI 교육 콘텐츠 개발, 전문 지도사 양성 및 인증제 운영에 있어 괄목할 성과를 이루고 있다.
협회는 이번 총회를 계기로 AI의 윤리적·책임 있는 활용 역량을 확산하는 전문가 플랫폼으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안종배 이사장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도에 발맞춰 사회 전체가 윤리적 감수성과 책임 의식을 키워야 한다”며 “인공지능지도사협회는 AI를 바르게 이해하고 선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커뮤니티로서 시대적 사명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총회에는 전국에서 활동 중인 600여 명의 인공지능지도사 중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인공지능 교육 현장의 변화, AI 전문인력 양성 방향, 윤리 확산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총회에 앞서 안종배 협회 이사장(국제미래학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AI 인류혁명 시대에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과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며 “협회는 사회 전반에 AI 윤리와 교육을 위한 전문 가이드를 제시하고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AI 워커숍에서 안 이사장은 한국어 영상을 외국어 더빙 영상으로 전환하는 신기술과 다국어 아바타 영상 제작 활용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협회 운영 및 사업 계획 ▲임원 선임 ▲차기 사업 추진 방향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됐다. 특히 지속 가능한 조직 운영을 위한 회장단 선임이 이뤄졌으며,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이사장: 안종배 (국제미래학회 회장) △회장: 심현수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원장) △수석부회장: 차경환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부원장) △부회장: 곽상기, 김소연, 김영석, 박선영, 손민정, 유형범, 이기우, 이수응, 최지애, 허남식 △여성위원장: 소수현 △사무처장: 조항진 △총무이사: 장병호
또한, 이날 총회에서는 ▲회칙 제정 ▲연회비 확정 ▲자격 인증제도 운영 방안 ▲지방 지회 설립 추진 ▲청년 인공지능지도사 양성 프로젝트 ▲정기 워커숍 운영 등이 공식 의제로 채택되며 협회 조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 논의가 이어졌다.
인공지능지도사협회는 2023년 6월 챗GPT 등 생성형 AI 확산 흐름에 발맞춰 창립됐으며, 국제미래학회 및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과 협력해 다양한 세미나, 윤리 토론회, UCC 공모전, 실무 워크숍 등을 꾸준히 개최해 왔다. 특히 ‘AI 사용 윤리 10계명’에 기반한 올바른 AI 활용 문화 확산, 청소년 대상 AI 교육 콘텐츠 개발, 전문 지도사 양성 및 인증제 운영에 있어 괄목할 성과를 이루고 있다.
협회는 이번 총회를 계기로 AI의 윤리적·책임 있는 활용 역량을 확산하는 전문가 플랫폼으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안종배 이사장은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 속도에 발맞춰 사회 전체가 윤리적 감수성과 책임 의식을 키워야 한다”며 “인공지능지도사협회는 AI를 바르게 이해하고 선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전문 커뮤니티로서 시대적 사명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