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026 대입 수시모집 맞춤형 진학지원 본격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06(일) 10:46

쎈(SEN)진학 4종 지원, 설명회·상담센터·자료집 등 공교육 중심 진학지도 강화
[스쿨iTV] 서울시교육청 교육연구정보원(원장 임유원)은 7월부터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을 대비한 맞춤형 진학지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쎈(SEN)진학 나침판 설명회 △특별진학상담센터 운영 △진학지도 동영상 및 자료집 제공 △논술전형 가이드북 제작·보급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2026학년도 대입에서는 수험생 증가, 수도권 논술전형 확대, 자연계열 사탐 허용 확대, 정시 학생부 반영 등 주요 변화가 있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맞춤형 상담 제공이 절실한 상황이다.
설명회는 7월 12일(토) 오전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개최되며, 고3 지도교사는 현장 참여, 수험생과 학부모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와 대학 입학사정관이 맡아, 수시모집 동향과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별진학상담센터는 8월 5일(화)부터 7일(목)까지 경인고와 성북구청에서 운영되며, 총 1,620건의 1:1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 예약은 기회균형전형 수험생은 7월 14일(월), 일반전형은 15일(화) 오전 10시부터 서울 대입상담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된다.
진학지도 동영상은 △의약학계열 △기회균형전형 △쎈진학 디지털 프로그램 활용법 등 9종으로 구성되어, 7월 18일(금) 이후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누리집과 유튜브 ‘서울교육 쌤TV’에 게시된다.
진학지도 자료집은 △수시 진학지도 길잡이 △대학별 분석 △진학지도의 이해와 전략 등 총 5종으로 구성되며, 교사뿐 아니라 수험생과 학부모도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에서 7월 16일(수) 이후 열람 가능하다.
논술 가이드북은 2026 수시모집 요강을 반영해 사교육 경감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대학별 유형 분석 및 연습문제를 담고 있다. 7월 11일(금)까지 서울 관내 고등학교에 배포되며, 온라인에서도 제공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공교육 중심의 진학지도를 강화해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 대입 설명회, 상담센터, 자료 제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험생의 체계적인 준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쎈(SEN)진학 나침판 설명회 △특별진학상담센터 운영 △진학지도 동영상 및 자료집 제공 △논술전형 가이드북 제작·보급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2026학년도 대입에서는 수험생 증가, 수도권 논술전형 확대, 자연계열 사탐 허용 확대, 정시 학생부 반영 등 주요 변화가 있어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정보와 맞춤형 상담 제공이 절실한 상황이다.
설명회는 7월 12일(토) 오전 교육연구정보원에서 개최되며, 고3 지도교사는 현장 참여, 수험생과 학부모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강의는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와 대학 입학사정관이 맡아, 수시모집 동향과 전략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별진학상담센터는 8월 5일(화)부터 7일(목)까지 경인고와 성북구청에서 운영되며, 총 1,620건의 1:1 상담이 진행된다. 상담 예약은 기회균형전형 수험생은 7월 14일(월), 일반전형은 15일(화) 오전 10시부터 서울 대입상담예약 누리집에서 선착순 접수된다.
진학지도 동영상은 △의약학계열 △기회균형전형 △쎈진학 디지털 프로그램 활용법 등 9종으로 구성되어, 7월 18일(금) 이후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누리집과 유튜브 ‘서울교육 쌤TV’에 게시된다.
진학지도 자료집은 △수시 진학지도 길잡이 △대학별 분석 △진학지도의 이해와 전략 등 총 5종으로 구성되며, 교사뿐 아니라 수험생과 학부모도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에서 7월 16일(수) 이후 열람 가능하다.
논술 가이드북은 2026 수시모집 요강을 반영해 사교육 경감을 목적으로 제작되었으며, 대학별 유형 분석 및 연습문제를 담고 있다. 7월 11일(금)까지 서울 관내 고등학교에 배포되며, 온라인에서도 제공된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공교육 중심의 진학지도를 강화해 사교육 부담을 줄이고, 대입 설명회, 상담센터, 자료 제공 등 다양한 방식으로 수험생의 체계적인 준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