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제1회 교육정책토론회 개최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7. 07(월) 09:46

‘기후위기 시대 환경교육 방향’ 주제 제주형 환경교육의 미래를 묻다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7일 오후 2시 30분 제주학생문화원 소극장에서 ‘기후위기 시대, 제주형 환경교육의 방향’을 주제로 ‘2025년 제1회 교육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보호자, 교직원, 도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생태환경교육의 강화 기조에 발맞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과 실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을 생활화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주제 발표는 이재영 국립공주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이 교수는 기후위기 시대에 제주에서 환경교육이 갖는 의미를 짚고, 세계적 흐름 속에서의 전환적 관점과 제주 환경교육의 전략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강원준 동화초등학교 교사는 기후변화 대응 환경교육 시범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과정 재구성과 지역사회 연계, 학생 실천 중심 프로그램 등의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토론에는 이영림 제주도교육청 장학관, 채진영 제주환경교육센터 사무국장, 박영미 제주학부모회장연합회 회장이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한 제주 환경교육 정책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 방안 ▲미래 세대의 생태 감수성 함양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광수 교육감은 “제주는 그 자체로 최고의 생태교실”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고,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청이 함께 지속가능한 제주를 만들어가는 구체적 방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생태환경 의식을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교육청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토론회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강조하는 생태환경교육의 강화 기조에 발맞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교육과 실천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환경 실천을 생활화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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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발표는 이재영 국립공주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이 교수는 기후위기 시대에 제주에서 환경교육이 갖는 의미를 짚고, 세계적 흐름 속에서의 전환적 관점과 제주 환경교육의 전략적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 강원준 동화초등학교 교사는 기후변화 대응 환경교육 시범학교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교육과정 재구성과 지역사회 연계, 학생 실천 중심 프로그램 등의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한다.
토론에는 이영림 제주도교육청 장학관, 채진영 제주환경교육센터 사무국장, 박영미 제주학부모회장연합회 회장이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가능한 제주 환경교육 정책 ▲지역사회와의 연계 강화 방안 ▲미래 세대의 생태 감수성 함양 방안 등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광수 교육감은 “제주는 그 자체로 최고의 생태교실”이라며, “이번 토론회가 학생들의 생태 감수성과 실천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고, 학교와 지역사회, 교육청이 함께 지속가능한 제주를 만들어가는 구체적 방안을 찾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이 생태환경 의식을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도록 교육청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