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2025 장애학생 e-페스티벌’ 성료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7. 07(월) 10:25

디지털로 소통하고 협력하며, 함께 만드는 포용의 미래
[스쿨iTV] 충남교육청은 7월 5일(토) 공주정명학교에서 ‘2025 충남 장애학생 이(e)-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도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정보기술을 통해 소통하고 협력하며 꿈을 나누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됐다.
올해 페스티벌은 정보경진대회와 이(e)스포츠대회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총 18개 종목에 학생 159명을 포함한 지도교사 111명, 운영위원 69명 등 339명이 참가해 디지털 속에서 하나 되는 감동의 무대를 만들었다.
정보경진대회는 ▲아래한글 ▲파워포인트 ▲동영상 제작 ▲로봇코딩 등 10개 종목에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실생활 및 진로와 연계된 주제를 창의적으로 풀어내며 디지털 활용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e)스포츠대회는 ▲닌텐도 배구 ▲모두의 마블 ▲팀파이트 택틱스 ▲클래시 로얄 ▲FC온라인 등 8개 종목에서 치러졌다. 전략적 사고, 협업, 배려의 가치를 중심으로 펼쳐진 경기에서는 학생들의 열정과 팀워크가 돋보였다.
특히 ‘모두의 마블’, ‘팀파이트 택틱스’, ‘클래시 로얄’ 등 일부 종목은 통합학급 학생과 한 팀을 이뤄 출전하는 통합종목으로 운영돼 협력과 배려의 의미를 더했으며, ‘스위치 볼링’ 종목에서는 중도·중복장애학생이 보조공학기기를 활용해 경기에 참여함으로써 디지털 포용교육의 가치를 실현했다.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디지털 세상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으며, 스스로에 대한 자긍심과 사회적 자신감을 키웠다. 행사장을 찾은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게임과 정보기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꿈꾸는 법을 배웠다”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은 오는 9월 강원도 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전국장애학생 이(e)-페스티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 4개를 포함해 우수상과 장려상 등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중심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포용적이고 따뜻한 특수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페스티벌은 정보경진대회와 이(e)스포츠대회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총 18개 종목에 학생 159명을 포함한 지도교사 111명, 운영위원 69명 등 339명이 참가해 디지털 속에서 하나 되는 감동의 무대를 만들었다.
정보경진대회는 ▲아래한글 ▲파워포인트 ▲동영상 제작 ▲로봇코딩 등 10개 종목에서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학생들은 실생활 및 진로와 연계된 주제를 창의적으로 풀어내며 디지털 활용 역량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e)스포츠대회는 ▲닌텐도 배구 ▲모두의 마블 ▲팀파이트 택틱스 ▲클래시 로얄 ▲FC온라인 등 8개 종목에서 치러졌다. 전략적 사고, 협업, 배려의 가치를 중심으로 펼쳐진 경기에서는 학생들의 열정과 팀워크가 돋보였다.
특히 ‘모두의 마블’, ‘팀파이트 택틱스’, ‘클래시 로얄’ 등 일부 종목은 통합학급 학생과 한 팀을 이뤄 출전하는 통합종목으로 운영돼 협력과 배려의 의미를 더했으며, ‘스위치 볼링’ 종목에서는 중도·중복장애학생이 보조공학기기를 활용해 경기에 참여함으로써 디지털 포용교육의 가치를 실현했다.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디지털 세상 속에서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으며, 스스로에 대한 자긍심과 사회적 자신감을 키웠다. 행사장을 찾은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게임과 정보기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꿈꾸는 법을 배웠다”며 따뜻한 격려를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학생들은 오는 9월 강원도 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전국장애학생 이(e)-페스티벌에 충남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전국대회에서 최우수상 4개를 포함해 우수상과 장려상 등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둔 바 있다.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이 디지털 시대에 소외되지 않고 배움의 중심에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포용적이고 따뜻한 특수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