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IB 교육의 질적 성장 위한 체계적 지원 방안 마련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7. 10(목) 18:19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IB 교육벨트’로 IB 교육의 새로운 지평 기대
[스쿨iTV] 경기도교육청은 국제바칼로레아(IB) 교육의 확산과 질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 IB학교’ 체계도를 새롭게 제시하고, 지난해보다 확대된 ‘5S+ 추진 전략’을 수립해 본격 운영에 나섰다.
‘경기 IB학교’는 ‘깊이 있는 학습과 성장의 경기 IB학교를 통한 미래형 학교 문화 확산’을 비전으로, 학교와 지역의 맥락에 맞춘 체계적인 IB 교육을 실천하는 경기미래학교 모델이다.
‘5S+ 추진 전략’은 ▲IB 학교(School)의 지속 확대 및 단계별 운영 연계 ▲실천정신(Spirit) 공유와 일반학교로의 확산 ▲전문 교원(Specialist) 양성 확대 및 활용 ▲교육 우수 사례(Success) 발굴·공유를 통한 교육공동체 동반 성장 ▲학교 맞춤형 지원체계(Support) 구축 및 운영 내실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이 전략을 통해 IB 학교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확산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인증 단계별 IB 학교 교원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교 간 정보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IB 전문교원을 중심으로 지원단을 구성해 평가 예시자료 개발 및 보급 등 미래형 수업과 평가 실천에도 주력하고 있다.
2025년 7월 기준 도내 IB 교육 운영학교는 총 297교로, 이 중 월드스쿨 9교, 후보학교 44교, 관심학교 244교가 포함된다. 도교육청은 올해 안에 관심학교 중 40여 교를 후보학교로 전환하고, 후보학교 중 11교가 월드스쿨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연내 IB 월드스쿨을 20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특성에 맞춘 IB 교육 확산을 위해 25개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IB 교육 접근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한 지역맞춤형 IB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IB 초·중·고 연계 체계를 본격 구축해, 학생들에게 단계별 IB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학습 선택권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임정모)은 지난해 ‘동두천양주 IB 교육벨트화’를 선포하고 IB 교육의 내실화와 지속 가능한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동두천·양주 지역의 초·중·고 12개교가 IB 학교로 지정되며, 지역 기반의 IB 교육벨트가 본격 가동되고 있다.
‘IB 교육벨트’는 초·중·고 학교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로, 한 학생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질문과 탐구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이다.
특히 올해 양주시 효촌초와 동두천시 동두천초가 IB 월드스쿨 인증을 획득하면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경기북부 최초로 두 곳의 IB 인증학교를 보유한 교육지원청이 됐다. 현재 탑동초, 남문중, 덕정고도 인증을 준비 중이며,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교육지원청은 IB 교육벨트의 안정적 정착과 확산을 위해 ▲학교 간 네트워크 활성화 ▲운영교 예산 지원(미래교육협력지구 및 교육발전특구와 연계) ▲IB 전문교원 중심의 지역 리더십 팀 운영 ▲학교 방문 설명회 ▲교원 역량 강화 워크숍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인증학교는 교육철학과 실천 경험을 공유하며, 관심학교와 후보학교가 안정적으로 인증에 도달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 중심의 IB 교육벨트는 동두천과 양주 지역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미래역량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IB 교육은 단순한 지식 암기가 아니라,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행동할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한다”며 “학생들이 깊이 생각하고 탐구하며 실천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IB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 IB학교’는 ‘깊이 있는 학습과 성장의 경기 IB학교를 통한 미래형 학교 문화 확산’을 비전으로, 학교와 지역의 맥락에 맞춘 체계적인 IB 교육을 실천하는 경기미래학교 모델이다.
‘5S+ 추진 전략’은 ▲IB 학교(School)의 지속 확대 및 단계별 운영 연계 ▲실천정신(Spirit) 공유와 일반학교로의 확산 ▲전문 교원(Specialist) 양성 확대 및 활용 ▲교육 우수 사례(Success) 발굴·공유를 통한 교육공동체 동반 성장 ▲학교 맞춤형 지원체계(Support) 구축 및 운영 내실화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도교육청은 이 전략을 통해 IB 학교 운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확산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인증 단계별 IB 학교 교원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교 간 정보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IB 전문교원을 중심으로 지원단을 구성해 평가 예시자료 개발 및 보급 등 미래형 수업과 평가 실천에도 주력하고 있다.
2025년 7월 기준 도내 IB 교육 운영학교는 총 297교로, 이 중 월드스쿨 9교, 후보학교 44교, 관심학교 244교가 포함된다. 도교육청은 올해 안에 관심학교 중 40여 교를 후보학교로 전환하고, 후보학교 중 11교가 월드스쿨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해 연내 IB 월드스쿨을 20교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역 특성에 맞춘 IB 교육 확산을 위해 25개 교육지원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IB 교육 접근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경기공유학교’와 연계한 지역맞춤형 IB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IB 초·중·고 연계 체계를 본격 구축해, 학생들에게 단계별 IB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학습 선택권 확대를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경기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교육장 임정모)은 지난해 ‘동두천양주 IB 교육벨트화’를 선포하고 IB 교육의 내실화와 지속 가능한 확산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동두천·양주 지역의 초·중·고 12개교가 IB 학교로 지정되며, 지역 기반의 IB 교육벨트가 본격 가동되고 있다.
‘IB 교육벨트’는 초·중·고 학교가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로, 한 학생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질문과 탐구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교육 플랫폼이다.
특히 올해 양주시 효촌초와 동두천시 동두천초가 IB 월드스쿨 인증을 획득하면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경기북부 최초로 두 곳의 IB 인증학교를 보유한 교육지원청이 됐다. 현재 탑동초, 남문중, 덕정고도 인증을 준비 중이며, 지역 학생과 학부모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교육지원청은 IB 교육벨트의 안정적 정착과 확산을 위해 ▲학교 간 네트워크 활성화 ▲운영교 예산 지원(미래교육협력지구 및 교육발전특구와 연계) ▲IB 전문교원 중심의 지역 리더십 팀 운영 ▲학교 방문 설명회 ▲교원 역량 강화 워크숍 등 다양한 지원을 펼치고 있다.
또한 인증학교는 교육철학과 실천 경험을 공유하며, 관심학교와 후보학교가 안정적으로 인증에 도달할 수 있도록 멘토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 중심의 IB 교육벨트는 동두천과 양주 지역 학생들에게 지속가능한 미래역량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임태희 교육감은 “IB 교육은 단순한 지식 암기가 아니라, 알고 있는 지식을 바탕으로 행동할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한다”며 “학생들이 깊이 생각하고 탐구하며 실천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IB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