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2025 여름철 학생 안전 종합대책’ 전면 시행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7. 13(일) 09:37

노후 주택가 초등생 대상 소방교육부터 방학 중 돌봄시설 안전관리까지… 생활안전 전방위 강화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본격적인 여름방학을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방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여름철 학생 안전 강화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오는 7월 14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부산 아파트 화재 사고, 폭염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효 등 여름철 재난 위협이 증가하는 가운데 마련된 것으로, 학교 안팎의 생활안전 취약 분야에 대한 촘촘한 대응 체계 구축이 목적이다.
▢ 주요 추진 내용은
▲소방안전교육 확대 운영
서울시교육청은 관할 소방청과 협력해, 노후 공동주택 밀집 지역 인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가정과 연계한 화재 대응 교육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의 실질적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폭염 대응 및 예방 교육 강화
폭염에 대비해 가정통신문을 통한 예방 수칙 안내 및 폭염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며,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 기반한 물놀이 안전 교육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취약 시설 점검 및 돌봄시설 안전 확보
방학 중 운영되는 기숙사, 늘봄학교, 돌봄교실 등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교내외 순찰 및 출결 관리 체계를 통해 학생의 안전을 적극 확보한다.
▲통학로·학교 주변 사전 점검
통학로 침수 우려 지역 및 학교 주변 위험 요소에 대한 사전 현장 점검을 통해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종합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부서 및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학교 현장과 가정 간의 연계 교육을 강화해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망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최근 부산 아파트 화재 사고, 폭염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효 등 여름철 재난 위협이 증가하는 가운데 마련된 것으로, 학교 안팎의 생활안전 취약 분야에 대한 촘촘한 대응 체계 구축이 목적이다.
▢ 주요 추진 내용은
▲소방안전교육 확대 운영
서울시교육청은 관할 소방청과 협력해, 노후 공동주택 밀집 지역 인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소방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가정과 연계한 화재 대응 교육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의 실질적 대응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
▲폭염 대응 및 예방 교육 강화
폭염에 대비해 가정통신문을 통한 예방 수칙 안내 및 폭염 행동요령 홍보를 강화하며, 학교안전교육 7대 표준안에 기반한 물놀이 안전 교육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
▲취약 시설 점검 및 돌봄시설 안전 확보
방학 중 운영되는 기숙사, 늘봄학교, 돌봄교실 등 화재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교내외 순찰 및 출결 관리 체계를 통해 학생의 안전을 적극 확보한다.
▲통학로·학교 주변 사전 점검
통학로 침수 우려 지역 및 학교 주변 위험 요소에 대한 사전 현장 점검을 통해 재난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대비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종합대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각 부서 및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명확히 분담하고, 학교 현장과 가정 간의 연계 교육을 강화해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망 구축을 추진할 방침이다.
정근식 교육감은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이고 지속 가능한 안전대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