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AI·휴머노이드 로봇산업 생태계 조성’ MOU 체결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7. 14(월) 08:51

로봇 부품·완제품·수요기업 등 10개 기업과 상생협력
기술혁신, 실증연계, 지역인재 양성 등 전략적 협력 본격화
기술혁신, 실증연계, 지역인재 양성 등 전략적 협력 본격화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7월 14일(월) 오후 2시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로봇산업 관련 10개 전문기업과 함께 ‘AI·휴머노이드 첨단로봇 산업 육성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서의 로봇산업 육성을 가속화하고, 지역 내 기술 기반과 기업 역량을 결집해 대구형 로봇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LS메카피온 ▲에스엘 ▲삼익THK ▲삼보모터스 ▲PHA ▲베이리스 ▲성림첨단산업 등 지역의 핵심 부품·수요기업과, ▲두산로보틱스 ▲HD현대로보틱스 ▲뉴로메카 등 국내 대표 로봇 완제품 제조기업 등 총 10개사다.
대구시와 협력 기업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혁신 및 사업화 촉진 △협력모델 구축 및 실증 연계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로봇 활용 확대 △지역인재 양성 및 확보 △지속 가능한 산업기반 조성 등 다섯 가지 핵심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향후 협력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고, 기술 개발과 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 간 제휴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혁신기술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환경 구축과 제품 상용화 지원 자원 제공에도 나선다.
그간 대구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글로벌로봇클러스터 ▲글로벌혁신특구 등 국가 로봇산업 거점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를 토대로 대구시는 현재 ‘AI 기반 휴머노이드 첨단로봇 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이며, ‘AI 로봇 수도’로의 도약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메가시티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AI 기반 이동형 양팔로봇 개발에 착수했으며, 협력기업들과 함께 R&D, 실증, 시장검증 등 기술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기업 간 협력의 촉진제가 되어 대구형 로봇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견인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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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국가첨단전략산업으로서의 로봇산업 육성을 가속화하고, 지역 내 기술 기반과 기업 역량을 결집해 대구형 로봇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 기업은 ▲LS메카피온 ▲에스엘 ▲삼익THK ▲삼보모터스 ▲PHA ▲베이리스 ▲성림첨단산업 등 지역의 핵심 부품·수요기업과, ▲두산로보틱스 ▲HD현대로보틱스 ▲뉴로메카 등 국내 대표 로봇 완제품 제조기업 등 총 10개사다.
대구시와 협력 기업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술혁신 및 사업화 촉진 △협력모델 구축 및 실증 연계 △다양한 산업 분야로의 로봇 활용 확대 △지역인재 양성 및 확보 △지속 가능한 산업기반 조성 등 다섯 가지 핵심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향후 협력기업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하고, 기술 개발과 시장 진출을 위한 기업 간 제휴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혁신기술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환경 구축과 제품 상용화 지원 자원 제공에도 나선다.
그간 대구시는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이동식 협동로봇 규제자유특구 ▲국가로봇테스트필드 ▲글로벌로봇클러스터 ▲글로벌혁신특구 등 국가 로봇산업 거점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왔다.
이를 토대로 대구시는 현재 ‘AI 기반 휴머노이드 첨단로봇 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 중이며, ‘AI 로봇 수도’로의 도약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메가시티협력 첨단산업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AI 기반 이동형 양팔로봇 개발에 착수했으며, 협력기업들과 함께 R&D, 실증, 시장검증 등 기술 경쟁력 확보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AI와 휴머노이드 로봇산업을 전략적으로 육성해 지역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이번 협약이 기업 간 협력의 촉진제가 되어 대구형 로봇산업 생태계의 성장을 견인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