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구·경북 교사, AI로 미래교육 혁신 모색 [제주도교육청]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7. 28(월) 11:22

▲도교육청 시도 간 협력 핵심교원 인공지능 기반 미래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 운영
3개 시·도 공동 직무연수 운영…AWS 기반 실습·과제탐구 통해 교육 현장 적용 역량 강화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대구시교육청, 경북교육청과 공동으로 ‘핵심교원 인공지능 기반 미래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지난 11일부터 26일까지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구현하는 ‘문제해결 중심 협력 과제탐구’ 방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제주·대구·경북 3개 시·도에서 총 57명(제주 21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연수는 ▲11일 온라인 기초 교육(5차시)을 시작으로 ▲19일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의 생성형 AI 실습 교육(5차시), ▲25~26일 서울 아마존웹서비스(AWS) 교육실에서의 팀별 과제탐구 및 결과물 발표까지 총 18시간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하여 AI 명령 구성 및 실습 중심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참가 교사들은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기반 수업 설계 역량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최종 과제탐구 활동에서는 시·도 간 혼합 팀이 교육 현장의 실제 문제를 주제로 창의적 해결 방안을 기획하고, AWS 전문가의 맞춤형 지도를 통해 결과물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 간 교사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AI 기술을 활용한 수업 혁신은 물론, 지역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 생성형 인공지능(AI)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구현하는 ‘문제해결 중심 협력 과제탐구’ 방식으로 구성되었으며, 제주·대구·경북 3개 시·도에서 총 57명(제주 21명)의 교사가 참여했다.
연수는 ▲11일 온라인 기초 교육(5차시)을 시작으로 ▲19일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에서의 생성형 AI 실습 교육(5차시), ▲25~26일 서울 아마존웹서비스(AWS) 교육실에서의 팀별 과제탐구 및 결과물 발표까지 총 18시간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아마존웹서비스(AWS)의 생성형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하여 AI 명령 구성 및 실습 중심 활동이 이루어졌으며, 참가 교사들은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AI 기반 수업 설계 역량을 기르는 기회를 가졌다.
최종 과제탐구 활동에서는 시·도 간 혼합 팀이 교육 현장의 실제 문제를 주제로 창의적 해결 방안을 기획하고, AWS 전문가의 맞춤형 지도를 통해 결과물을 완성했다. 이를 통해 지역 간 교사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는 AI 기술을 활용한 수업 혁신은 물론, 지역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미래교육을 선도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