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맞춤형 안전교육’ 근로자 건강·작업 모두 잡는다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7. 30(수) 10:02

학교 및 교육기관 현업근로자 1100여 명 대상 정기 안전보건교육 실시
[스쿨iTV] 제주도교육청은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4일간 제주학생문화원과 서귀포고등학교에서 2025학년도 상반기 정기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도내 학교 및 교육기관의 현업업무 종사자(조리종사자, 청소원, 시설관리원 등)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필수교육이다. 교육 내용은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근로자 직종별 안전한 작업 방법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조항 및 사고 사례 분석 ▲근골격계 질환 예방 ▲직무 스트레스 관리 등 근로자의 안전의식과 건강관리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도교육청은 제주근로자건강센터와 협력해 교육 현장에 전문 간호사와 물리치료사를 배치, 참여자들에게 개인별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건강 관리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위험을 인식하는 것이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최근 업무상 재해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진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자율적인 예방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도내 학교 및 교육기관의 현업업무 종사자(조리종사자, 청소원, 시설관리원 등) 1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필수교육이다. 교육 내용은 실제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체계적으로 구성됐다.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근로자 직종별 안전한 작업 방법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조항 및 사고 사례 분석 ▲근골격계 질환 예방 ▲직무 스트레스 관리 등 근로자의 안전의식과 건강관리 역량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도교육청은 제주근로자건강센터와 협력해 교육 현장에 전문 간호사와 물리치료사를 배치, 참여자들에게 개인별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건강 관리 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위험을 인식하는 것이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최근 업무상 재해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높아진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과 자율적인 예방 역량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