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고교 교사들, 수험생 위한 맞춤형 수시 전략 지원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8. 03(일) 10:46

광주시교육청, 8월 4~11일 ‘수시 집중상담 주간’ 운영…현직 교사 40명 1:1 대면상담 실시
[스쿨iTV]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8월 4일부터 11일까지 광주진로진학지원센터 상담실에서 ‘2026학년도 대입 수시모집 대비 집중상담 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오는 9월 시작되는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고3 수험생들이 체계적인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진로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고교 교사 40명이 맡으며, 광주지역 고3 재학생과 졸업생, 학교 밖 청소년 등 340여 명을 대상으로 1:1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담은 ▲광주진로진학지원단 ▲광주진학부장협의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소속 전문 교사들이 참여해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광주시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빛고을 진학 올리고’ 프로그램과 함께, 수험생의 진로 희망, 성적, 관심 전공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질적인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빛고을 진학 올리고’는 최근 3년간의 대학 합격·불합격 사례 165만 건과 전국 대학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된 진학상담 프로그램으로, 수험생 개개인에게 적합한 분석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은 이번 집중상담 외에도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운영하는 화상상담 및 대입상담콜센터(1600-1615)를 안내하고, ‘빛고을 꿈트리 진로진학상담밴드’를 통해 현직 교사들의 24시간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18~19일에는 전국 148개 대학이 참여한 ‘광주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해 420명의 학생들에게 개별 상담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2026학년도 대입은 의대 정원 조정, 전공자율선택제 도입 등 변화 요소가 많은 만큼, 학생들이 혼란 없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입이 ▲학령인구 증가 ▲의과대학 선발 인원 변화 ▲무전공 제도 도입 ▲수능 응시영역 완화 등의 요인으로 인해 지난해와 다른 지원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상담은 오는 9월 시작되는 수시 원서접수를 앞두고 고3 수험생들이 체계적인 지원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상담은 진로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현직 고교 교사 40명이 맡으며, 광주지역 고3 재학생과 졸업생, 학교 밖 청소년 등 340여 명을 대상으로 1:1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담은 ▲광주진로진학지원단 ▲광주진학부장협의회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소속 전문 교사들이 참여해 맞춤형 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광주시교육청이 자체 개발한 ‘빛고을 진학 올리고’ 프로그램과 함께, 수험생의 진로 희망, 성적, 관심 전공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실질적인 전략 수립을 지원한다.
‘빛고을 진학 올리고’는 최근 3년간의 대학 합격·불합격 사례 165만 건과 전국 대학 입시 결과를 바탕으로 개발된 진학상담 프로그램으로, 수험생 개개인에게 적합한 분석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교육청은 이번 집중상담 외에도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운영하는 화상상담 및 대입상담콜센터(1600-1615)를 안내하고, ‘빛고을 꿈트리 진로진학상담밴드’를 통해 현직 교사들의 24시간 상담도 병행하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18~19일에는 전국 148개 대학이 참여한 ‘광주진로진학박람회’를 개최해 420명의 학생들에게 개별 상담을 제공하기도 했다.
이정선 교육감은 “2026학년도 대입은 의대 정원 조정, 전공자율선택제 도입 등 변화 요소가 많은 만큼, 학생들이 혼란 없이 자신의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은 2026학년도 대입이 ▲학령인구 증가 ▲의과대학 선발 인원 변화 ▲무전공 제도 도입 ▲수능 응시영역 완화 등의 요인으로 인해 지난해와 다른 지원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