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읽걷쓰’와 찾아가는 인형극 워크숍 성료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8. 11(월) 11:05

강화 초등학생 대상 창작·협업·공연까지…예술로 소통하며 성장
[스쿨iTV] 인천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8월 4일부터 8일까지 강화군 삼성초와 조산초에서 ‘2025 강화교육발전특구 읽걷쓰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인형극 워크숍’을 성황리에 운영했다.
이번 워크숍은 ‘읽고, 걷고, 쓰기(읽걷쓰)’ 루틴을 바탕으로 한 예술 창작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협업 능력, 창의력,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신체의 연장으로서의 인형극 이해 ▲자기표현 글쓰기와 인형극 대본 집필 ▲인형 제작 및 성우 연습 ▲인형극 연출, 리허설, 공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소통과 협력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표현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길 바란다”며 “읽걷쓰 실천을 통해 나를 위하듯 남을 위하는 ‘애기애타(愛己愛他)’의 마음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워크숍은 ‘읽고, 걷고, 쓰기(읽걷쓰)’ 루틴을 바탕으로 한 예술 창작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협업 능력, 창의력,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고자 기획됐다.
참가 학생들은 ▲신체의 연장으로서의 인형극 이해 ▲자기표현 글쓰기와 인형극 대본 집필 ▲인형 제작 및 성우 연습 ▲인형극 연출, 리허설, 공연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소통과 협력의 즐거움을 경험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표현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길 바란다”며 “읽걷쓰 실천을 통해 나를 위하듯 남을 위하는 ‘애기애타(愛己愛他)’의 마음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