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교육감 “광복의 의미와 가치를 교육 현장에 깊이 새기겠다”
고태용 본부장입력 : 2025. 08. 13(수) 16:53

▲김광수 제주교육감 자료사진
제주도교육청, 광복 80주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 전개
[스쿨iTV] 올해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아 제주도교육청이 독립과 평화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 전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기념 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광복은 선조들의 피와 희생 위에 이뤄진 값진 결실”이라며 “제주교육은 항일운동의 역사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학생과 교원 모두가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무오 법정사 항일운동, 조천만세운동, 해녀항일투쟁 등 굵직한 항일운동을 펼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김 교육감은 “제주의 3대 항일운동은 후대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고 강조했다.
제주도교육청은 올해 5월 도내 중·고등학생과 교사 22명이 중국 난징을 방문해 광복 80주년의 의미와 평화의 소중함을 체험하도록 했다. 또, 제주교육에 공헌한 재일제주인 2명의 후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광복의 역사적 가치와 오늘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그림 공모대회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학생·교원이 함께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탐방하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광복 80주년 제주4·3 연계 평화·인권교육’ 교원 연수도 진행할 계획이다.
해양문화유산 교육 확산을 위해 울릉도·독도를 방문, ‘제주해녀상’ 설치 행사에 참여했고, 교직원 독도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김광수 교육감은 “선조들의 항일운동 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나라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그리고 유가족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김광수 제주도교육감은 “광복은 선조들의 피와 희생 위에 이뤄진 값진 결실”이라며 “제주교육은 항일운동의 역사를 기억하고 그 정신을 학생과 교원 모두가 함께 배우고 실천하는 교육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무오 법정사 항일운동, 조천만세운동, 해녀항일투쟁 등 굵직한 항일운동을 펼친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김 교육감은 “제주의 3대 항일운동은 후대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소중한 유산”이라고 강조했다.
제주도교육청은 올해 5월 도내 중·고등학생과 교사 22명이 중국 난징을 방문해 광복 80주년의 의미와 평화의 소중함을 체험하도록 했다. 또, 제주교육에 공헌한 재일제주인 2명의 후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광복의 역사적 가치와 오늘의 대한민국’을 주제로 그림 공모대회를 개최했다.
이와 함께 학생·교원이 함께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탐방하는 사제동행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광복 80주년 제주4·3 연계 평화·인권교육’ 교원 연수도 진행할 계획이다.
해양문화유산 교육 확산을 위해 울릉도·독도를 방문, ‘제주해녀상’ 설치 행사에 참여했고, 교직원 독도 탐방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김광수 교육감은 “선조들의 항일운동 정신을 기리고 광복의 의미를 재조명하는 교육을 강화하겠다”며 “나라의 광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 그리고 유가족들께 깊은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