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적극행정으로 서울교육 혁신 이끈다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8. 20(수) 15:56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공무원 시상식 발표
[스쿨iTV] 서울시교육청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우수공무원 9명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서울시교육청이 추진한 적극행정의 성과를 공직사회와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행정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적극행정으로 시민 체감하는 서울교육
서울시교육청은 매년 진행하는 이 경진대회를 통해 교육행정의 혁신적 사례를 발굴하고, 공무원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수행을 장려해왔다. 올해는 총 9명의 우수공무원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특수교육, 안전, 평생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례들로 평가받았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날 시상식에서 “적극행정은 교육수요자가 서울교육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현장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수사례: 특수교육과 안전, 평생교육에서의 혁신
우수상을 받은 사례 중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실제 진학수요에 기반한 특수학급 설치 최적화 방안’은 기존의 1개년 진학수요조사 방식을 5개년 계획으로 확대하는 방식으로 큰 변화를 이루었다. 또한, 특수학급 의무설치 사전예고제를 도입해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최소화하고, 학교 선택권을 보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다른 우수사례인 ‘전국 최초, 더 세분화된 안전점검으로 더 안전한 학교를 만들다’는 기존 5단계였던 건축물 안전등급을 8단계로 세분화하고, IoT(사물인터넷) 기반의 사전 예방시스템을 구축해 위험 요소를 미리 차단하는 데 성공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장려상 및 귀감상 수상
장려상에는 내진설계 신기술을 적용하여 공사기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내진안전성을 확보한 사례, 초등학교 입학준비금을 원스톱으로 지급해 학부모 편의를 도운 사례,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보조금 지원체계 개편 등 4건이 선정되었다.
귀감상에는 화재 대응 및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활동, 전국 최초의 통학안전대책반 운영, 다문화·정서심리·한글기초 학습 연계 ‘온동네 돌봄’ 프로그램 등 3건이 수상했다.
▲인센티브와 포상
서울시교육청은 우수공무원에게 성과급 최고등급을 부여하고, 포상휴가 최대 5일과 최대 15만원의 포상금을 제공한다.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3일의 포상휴가와 5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귀감상 수상자에게는 5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교육전문직 수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평가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서울시교육청은 향후에도 적극행정으로 창출된 모범적인 성과를 정기적으로 선발·포상하며, 우수사례를 공유해 교육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적극행정으로 시민 체감하는 서울교육
서울시교육청은 매년 진행하는 이 경진대회를 통해 교육행정의 혁신적 사례를 발굴하고, 공무원들의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업무 수행을 장려해왔다. 올해는 총 9명의 우수공무원이 선정되었으며, 이들은 특수교육, 안전, 평생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사례들로 평가받았다.
정근식 교육감은 이날 시상식에서 “적극행정은 교육수요자가 서울교육의 변화를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만드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현장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이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우수사례: 특수교육과 안전, 평생교육에서의 혁신
우수상을 받은 사례 중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실제 진학수요에 기반한 특수학급 설치 최적화 방안’은 기존의 1개년 진학수요조사 방식을 5개년 계획으로 확대하는 방식으로 큰 변화를 이루었다. 또한, 특수학급 의무설치 사전예고제를 도입해 학생들의 통학 불편을 최소화하고, 학교 선택권을 보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다른 우수사례인 ‘전국 최초, 더 세분화된 안전점검으로 더 안전한 학교를 만들다’는 기존 5단계였던 건축물 안전등급을 8단계로 세분화하고, IoT(사물인터넷) 기반의 사전 예방시스템을 구축해 위험 요소를 미리 차단하는 데 성공한 사례로 주목받았다.
▲장려상 및 귀감상 수상
장려상에는 내진설계 신기술을 적용하여 공사기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내진안전성을 확보한 사례, 초등학교 입학준비금을 원스톱으로 지급해 학부모 편의를 도운 사례,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보조금 지원체계 개편 등 4건이 선정되었다.
귀감상에는 화재 대응 및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활동, 전국 최초의 통학안전대책반 운영, 다문화·정서심리·한글기초 학습 연계 ‘온동네 돌봄’ 프로그램 등 3건이 수상했다.
▲인센티브와 포상
서울시교육청은 우수공무원에게 성과급 최고등급을 부여하고, 포상휴가 최대 5일과 최대 15만원의 포상금을 제공한다. 장려상 수상자에게는 3일의 포상휴가와 5만원의 포상금이 지급된다. 귀감상 수상자에게는 5만원의 포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교육전문직 수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평가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서울시교육청은 향후에도 적극행정으로 창출된 모범적인 성과를 정기적으로 선발·포상하며, 우수사례를 공유해 교육수요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행정을 실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