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로페이, 9. 1.부터 할인율 7%에서 13%로 대폭 상향
권광혁 본부장입력 : 2025. 08. 26(화) 15:59

▲대구로페이 2차 할인 발행 포스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 이어 지역 소비 촉진… 월 구매 한도 50만 원·보유 한도 100만 원 적용
[스쿨iTV] 대구광역시는 오는 9월 1일(월)부터 대구사랑상품권 ‘대구로페이’ 할인율을 기존 7%에서 13%로 상향 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2차 발행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으로 촉진된 지역 경기 활성화를 이어가기 위한 조치다.
1차 발행(8월 1일~)은 25일 만에 약 753억 원이 판매되었으며, 2차 발행은 할인율이 높아져 더 큰 관심이 예상된다. 충전은 모바일 앱 ‘iM샵’에서 9월 1일 00시 15분부터 가능하며, iM뱅크 영업점에서도 동일하게 가능하다.
월 구매 한도는 기존과 동일하게 50만 원이며, 9월 한 달간 보유 한도를 100만 원으로 상향해 8월 충전 시민도 할인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실물카드도 발급 가능하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로페이를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혜택을 누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1차 발행(8월 1일~)은 25일 만에 약 753억 원이 판매되었으며, 2차 발행은 할인율이 높아져 더 큰 관심이 예상된다. 충전은 모바일 앱 ‘iM샵’에서 9월 1일 00시 15분부터 가능하며, iM뱅크 영업점에서도 동일하게 가능하다.
월 구매 한도는 기존과 동일하게 50만 원이며, 9월 한 달간 보유 한도를 100만 원으로 상향해 8월 충전 시민도 할인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다. 또한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실물카드도 발급 가능하다.
홍성주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대구로페이를 통해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혜택을 누리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