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2025년 교육공무직원 단체(임금)교섭 개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8. 28(목) 13:51

교육부·전국 시도교육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와 9번째 집단교섭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은 28일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교육공무직원 단체(임금)협약’을 위한 개회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섭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개회식에는 노사 교섭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교섭 절차합의서에 서명함으로써 교섭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 앞으로 주 1회 실무교섭을 통해 노사 요구안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교육공무직원 단체교섭은 2017년부터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함께 참여해 임금과 복리후생 전반을 논의하는 집단교섭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다.
2025년 교섭은 인천시교육청이 대표교육청을 맡아 주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노사 간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따라 교섭을 진행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회식에는 노사 교섭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양측은 교섭 절차합의서에 서명함으로써 교섭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다. 앞으로 주 1회 실무교섭을 통해 노사 요구안을 조율해 나갈 예정이다.
교육공무직원 단체교섭은 2017년부터 교육부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가 함께 참여해 임금과 복리후생 전반을 논의하는 집단교섭 형태로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는다.
2025년 교섭은 인천시교육청이 대표교육청을 맡아 주관한다.
도성훈 교육감은 “노사 간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따라 교섭을 진행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협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