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제2기 생태전환교육 로드맵 발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01(월) 17:19

‘서울형 생태전환교육’ 도입…교육과정·학교체제·네트워크 3대 영역 추진
질적 심화·실천 역량 강화·통합적 접근으로 지속가능한 사회 기반 마련
질적 심화·실천 역량 강화·통합적 접근으로 지속가능한 사회 기반 마련
[스쿨iTV] 기후위기 대응, 학교에서 길 찾는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030년까지 6년간 추진할「제2기 생태전환교육 중장기 발전계획(2025~2030)」을 수립해 9월 1일 발표했다.
제1기 계획을 통해 교육청은 학교 교육과정 내 생태전환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학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2기 계획에서는 △양적 확산을 넘어선 질적 심화 △교육공동체 실천 역량 강화 △학교 전반의 통합적 접근을 본격화한다.
「제2기 생태전환교육 중장기 발전계획(’25~’30)」은 ‘삶의 전환을 주도하는 생태시민 성장’을 목표로, 통합·전환·실천·협력이라는 핵심 가치를 지속적으로 추구한다. 특히 대도시 서울의 특성을 반영해 자연환경과 첨단 디지털 환경이 공존하는 ‘서울형 생태전환교육’을 새롭게 도입했다.
추진 영역은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는 학교 교육과정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학교체제 ▲지속가능 사회를 위한 교육 네트워크 등 3개 분야다.
△학교 교육과정: 학교급별 연계 교육과정 설계, 서울형 생태·환경 프로젝트 운영, 단위학교 교육계획 내재화 추진 △학교체제: 학교 탄소중립 실천체제 정비, 중점학교 운영, 교육공동체 탄소중립 실천동행단 조직, ‘기후행동 365+ 프로그램’ 지원 △교육 네트워크: (가칭) ‘에코스쿨(생태전환교육파크)’ 운영, 농촌유학 확대, 글로벌 연대 교류,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및 성과 환류 체제 마련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제2기 생태전환교육 계획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갖춘 생태시민을 길러내겠다”며 “서울형 생태전환교육이 단순한 정책을 넘어 지속가능한 사회를 실현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2030년까지 6년간 추진할「제2기 생태전환교육 중장기 발전계획(2025~2030)」을 수립해 9월 1일 발표했다.
제1기 계획을 통해 교육청은 학교 교육과정 내 생태전환교육 기반을 마련하고, 민·관·학 협력체제를 구축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2기 계획에서는 △양적 확산을 넘어선 질적 심화 △교육공동체 실천 역량 강화 △학교 전반의 통합적 접근을 본격화한다.
「제2기 생태전환교육 중장기 발전계획(’25~’30)」은 ‘삶의 전환을 주도하는 생태시민 성장’을 목표로, 통합·전환·실천·협력이라는 핵심 가치를 지속적으로 추구한다. 특히 대도시 서울의 특성을 반영해 자연환경과 첨단 디지털 환경이 공존하는 ‘서울형 생태전환교육’을 새롭게 도입했다.
추진 영역은 ▲생태시민으로 성장하는 학교 교육과정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학교체제 ▲지속가능 사회를 위한 교육 네트워크 등 3개 분야다.
△학교 교육과정: 학교급별 연계 교육과정 설계, 서울형 생태·환경 프로젝트 운영, 단위학교 교육계획 내재화 추진 △학교체제: 학교 탄소중립 실천체제 정비, 중점학교 운영, 교육공동체 탄소중립 실천동행단 조직, ‘기후행동 365+ 프로그램’ 지원 △교육 네트워크: (가칭) ‘에코스쿨(생태전환교육파크)’ 운영, 농촌유학 확대, 글로벌 연대 교류, 디지털 플랫폼 구축 및 성과 환류 체제 마련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제2기 생태전환교육 계획을 통해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갖춘 생태시민을 길러내겠다”며 “서울형 생태전환교육이 단순한 정책을 넘어 지속가능한 사회를 실현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