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인천대, ‘글로컬 리더십 프로그램 학술발표회’ 성료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02(화) 04:44

▲인천시교육청, 인천대와 ‘인천 글로벌 기관 연계 글로컬 리더십 프로그램 학술발표회’ 성료
고교생 107명, 글로벌 이슈 연구 성과 공유…10월 국제무대 발표 예정
[스쿨iTV] 인천시교육청은 8월 29일 인천대학교에서 ‘글로컬 리더십 프로그램 학술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고등학교 7개교 학생 107명을 비롯해 교사, 학부모, 지도교수, 대학원생 멘토, 국제기구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글로컬 리더십 프로그램’은 인천대학교 교수진과 대학원생 멘토가 인천 소재 국제기구 및 글로벌 연구소와 연계해 고교 동아리 학생들의 프로젝트 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읽걷쓰 4P(관찰–질문–탐구–행동)를 기반으로 세계시민성과 탐구역량을 키우며 ▲지속가능한 도시 ▲극지해양 바이러스 대응 국제협력 ▲인천 해안 침수문제 ▲노인빈곤 해결방안 등 7개 분야를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학생들은 지난 5개월간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지도교수의 총평을 들은 뒤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어 송도에 위치한 유엔 재난안전사무국(UNDRR), 유엔 지속가능발전센터(UNOSD), 극지연구소, 세계은행(WB) 등 국제기관을 방문해 피드백을 받을 예정이다. 연구 성과는 오는 10월 28~29일 열리는 ‘제4회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한마당’에서 다시 발표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과 세계의 문제를 연결해 탐구하는 글로컬 리더십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세계시민성과 실천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배움을 실천으로 확장해 미래를 여는 인천의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고등학교 7개교 학생 107명을 비롯해 교사, 학부모, 지도교수, 대학원생 멘토, 국제기구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글로컬 리더십 프로그램’은 인천대학교 교수진과 대학원생 멘토가 인천 소재 국제기구 및 글로벌 연구소와 연계해 고교 동아리 학생들의 프로젝트 연구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읽걷쓰 4P(관찰–질문–탐구–행동)를 기반으로 세계시민성과 탐구역량을 키우며 ▲지속가능한 도시 ▲극지해양 바이러스 대응 국제협력 ▲인천 해안 침수문제 ▲노인빈곤 해결방안 등 7개 분야를 주제로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학생들은 지난 5개월간의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지도교수의 총평을 들은 뒤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어 송도에 위치한 유엔 재난안전사무국(UNDRR), 유엔 지속가능발전센터(UNOSD), 극지연구소, 세계은행(WB) 등 국제기관을 방문해 피드백을 받을 예정이다. 연구 성과는 오는 10월 28~29일 열리는 ‘제4회 세계를 품은 인천교육 한마당’에서 다시 발표된다.
도성훈 교육감은 “지역과 세계의 문제를 연결해 탐구하는 글로컬 리더십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세계시민성과 실천역량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배움을 실천으로 확장해 미래를 여는 인천의 세계시민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