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콘텐츠진흥원, ‘2025 경기 메타버스 해커톤’ 성황리 종료
장성일 기자입력 : 2025. 09. 04(목) 07:22

[사진] 2025 경기 메타버스 해커톤 대회 현장사진
가상융합기술로 공공·기업 과제 해결… 본선 15팀 중 6개 팀 대상·최우수상 수상
[스쿨iTV]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2025 경기 메타버스 해커톤’이 지난 8월 27일, 제2판교테크노밸리 기업지원허브에서 이틀간의 본선 일정을 마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경콘진이 공동 주관했다. 가상세계(메타버스)·확장현실(XR)·인공지능(AI) 등 가상융합 기술을 활용해 공공문제와 기업 수요를 해결할 창의적 콘텐츠 발굴을 목표로 열렸다.
온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5개 팀은 ▲공공문제 해결 XR 콘텐츠 ▲경기도 문화·상징물 체험 콘텐츠 ▲자연물 기반 실감형 상호작용 콘텐츠 등 3개 분야에서 경합했으며, 이 가운데 6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공공문제 해결 콘텐츠: 인큐원 팀(대상, 리워드형 디지털 트윈 XR ‘Petstomize’), 예공인사이드 팀(최우수상, 다문화가정 학생 발음 교정 앱 ‘또박또박’) ▲경기도 문화·상징물 체험 콘텐츠: Desperate_Cry 팀(대상, 가상세계 역할놀이 게임 ‘경기요괴연’), 트렌드센터 팀(최우수상, 무형문화재 계승 체험 메타버스 ‘두드림’) ▲자연물 활용 상호작용 콘텐츠: 중앙해적단 팀(대상, 유아용 XR 어드벤처 퍼즐 ‘물의 여행’), 콩이나유 팀(최우수상, 농가 침수 방지 VR 시뮬레이션 ‘워터 팜’).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기업 후원 부상이 수여됐다.
탁용석 원장은 “이번 해커톤은 공공기관·기업·대학이 함께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가상융합기술의 가능성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내 가상융합 산업 성장을 위해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경콘진이 공동 주관했다. 가상세계(메타버스)·확장현실(XR)·인공지능(AI) 등 가상융합 기술을 활용해 공공문제와 기업 수요를 해결할 창의적 콘텐츠 발굴을 목표로 열렸다.
온라인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른 15개 팀은 ▲공공문제 해결 XR 콘텐츠 ▲경기도 문화·상징물 체험 콘텐츠 ▲자연물 기반 실감형 상호작용 콘텐츠 등 3개 분야에서 경합했으며, 이 가운데 6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공공문제 해결 콘텐츠: 인큐원 팀(대상, 리워드형 디지털 트윈 XR ‘Petstomize’), 예공인사이드 팀(최우수상, 다문화가정 학생 발음 교정 앱 ‘또박또박’) ▲경기도 문화·상징물 체험 콘텐츠: Desperate_Cry 팀(대상, 가상세계 역할놀이 게임 ‘경기요괴연’), 트렌드센터 팀(최우수상, 무형문화재 계승 체험 메타버스 ‘두드림’) ▲자연물 활용 상호작용 콘텐츠: 중앙해적단 팀(대상, 유아용 XR 어드벤처 퍼즐 ‘물의 여행’), 콩이나유 팀(최우수상, 농가 침수 방지 VR 시뮬레이션 ‘워터 팜’).
수상팀에게는 상금과 함께 기업 후원 부상이 수여됐다.
탁용석 원장은 “이번 해커톤은 공공기관·기업·대학이 함께 미래 인재를 발굴하고, 가상융합기술의 가능성을 모색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도내 가상융합 산업 성장을 위해 다양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