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AI융합교육원, 저경력 교사 대상 과학탐구 컨설팅 실시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04(목) 11:14

학생 맞춤형 탐구활동 지원…전문가 현장 지도 통해 교사 역량 강화
[스쿨iTV] 인천시교육청 AI융합교육원(원장 심현보)이 저경력 교사의 과학탐구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3일 인천석남중학교에서 과학탐구산출물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학생 주도 탐구활동의 완성도를 높이고, 교사의 지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컨설팅 주제는 ‘선인장 가시 구조를 활용한 수분 포집 장치 개발’로, 학생들이 직접 실험하고 탐구 결과를 산출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연구사와 교감 등 전문 인력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탐구산출물을 점검하고, 개별 맞춤형 지도를 제공했다. 저경력 교사들은 지도 과정을 가까이에서 참관하며 효과적인 지도 방법을 익혔다.
참여 교사들은 “탐구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전문가 지도를 통해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 맞춤형 탐구활동 지원과 교사 지도 역량 강화에 기여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들의 탐구 결과는 오는 9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컨설팅 주제는 ‘선인장 가시 구조를 활용한 수분 포집 장치 개발’로, 학생들이 직접 실험하고 탐구 결과를 산출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연구사와 교감 등 전문 인력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의 탐구산출물을 점검하고, 개별 맞춤형 지도를 제공했다. 저경력 교사들은 지도 과정을 가까이에서 참관하며 효과적인 지도 방법을 익혔다.
참여 교사들은 “탐구 지도를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했지만, 전문가 지도를 통해 구체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AI융합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 맞춤형 탐구활동 지원과 교사 지도 역량 강화에 기여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들의 탐구 결과는 오는 9일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