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성훈 인천교육감, 제40회 새얼백일장 참석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06(토) 17:14

“세대를 아우르는 인천의 인문학 축제로 자리잡아”
7천여 명 시민 참여…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글로 소통
‘읽걷쓰 3대 축제’로 인천을 품격 있는 인문학 도시로
7천여 명 시민 참여…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글로 소통
‘읽걷쓰 3대 축제’로 인천을 품격 있는 인문학 도시로
[스쿨iTV]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제40회 새얼백일장’에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인천시교육청과 새얼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했으며, 인천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읽걷쓰 3대 축제’ 중 하나로 세대를 잇는 대표 시민 글쓰기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백일장에는 도서 지역 어린이부터 만학의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7천여 명이 참가해 시·산문·동시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글을 쓰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새얼백일장이 마흔 번째를 맞아 매우 뜻깊다”며 “우리 인천 시민 모두가 40년의 세월을 읽고, 걷고, 쓰며 함께 달려온 의미 있는 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은 이제 떠나가는 도시에서 찾아오는 도시로 성장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자랑스러운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며 “도서 지역 어린이들부터 어르신까지 함께하는 이번 백일장이 그 변화를 보여주는 상징적 자리”라고 말했다.
또한 도 교육감은 “앞으로 인천은 기회의 도시를 넘어 새로운 주도성을 가진 인문학 도시로 성장할 것”이라며 “백일장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쓰고 행복하게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 시민 모두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품격 있는 인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한글날 행사, 걷기 행사와 연계해 ‘읽걷쓰 3대 행사’를 확대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문화 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다.
올해 백일장에는 도서 지역 어린이부터 만학의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7천여 명이 참가해 시·산문·동시 등 다양한 부문에서 글을 쓰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나눴다.
도성훈 교육감은 “새얼백일장이 마흔 번째를 맞아 매우 뜻깊다”며 “우리 인천 시민 모두가 40년의 세월을 읽고, 걷고, 쓰며 함께 달려온 의미 있는 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천은 이제 떠나가는 도시에서 찾아오는 도시로 성장했으며, 아이 키우기 좋은 자랑스러운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며 “도서 지역 어린이들부터 어르신까지 함께하는 이번 백일장이 그 변화를 보여주는 상징적 자리”라고 말했다.
또한 도 교육감은 “앞으로 인천은 기회의 도시를 넘어 새로운 주도성을 가진 인문학 도시로 성장할 것”이라며 “백일장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쓰고 행복하게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 시민 모두와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품격 있는 인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인천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한글날 행사, 걷기 행사와 연계해 ‘읽걷쓰 3대 행사’를 확대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 성장하는 교육·문화 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