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공식 출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09(화) 04:04

▲국가 최상위 AI 전략 논의기구,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출범
대통령 직속 최상위 AI 전략 논의기구…대한민국 ‘AI 3대 강국’ 도약 이끈다
[스쿨iTV]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위원장 이재명 대통령, 상근 부위원장 임문영, 이하 ‘위원회’)가 9월 8일 서울스퀘어에서 공식 출범했다. 위원회는 국가 인공지능(AI) 정책을 심의·의결하고, 부처 간 조정과 이행 점검, 성과 관리 등 국가 차원의 최상위 AI 전략 기구 역할을 맡는다.
이날 열린 제1차 전체회의에서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AI 액션플랜) 추진방향 ▲국가 AI 컴퓨팅 센터 추진 방안 ▲AI 기본법 하위법령 제정 방향 ▲위원회 운영세칙 제정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의결됐다.
특히 위원회는 새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AI 혁신 생태계 조성 △전 산업·공공 분야 AI 전환(AX) △글로벌 AI 기본사회 기여 등 3대 정책축과 12대 전략분야로 구성된「대한민국 AI 액션플랜」추진방향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오는 11월까지 세부 이행계획을 담은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출범식에서는 34명의 민간위원이 위촉됐으며, 기술혁신·산업 전환·공공 전환·데이터·사회·국제협력·과학·국방 등 8개 분과위원회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각 분과를 중심으로 정책 기획과 심의, 부처 간 협력 조정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초대형 GPU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한 ‘AI 고속도로’ 구축 계획도 논의됐다. 정부는 2028년까지 GPU 1.5만 장, 2030년까지 5만 장 이상을 확보한다는 목표로 민관 합동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추진할 방침이다.
임문영 부위원장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공공의 가치와 민간의 효율을 결합한 미래지향적 조직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분과위원회와의 상시 협업, 현장 점검을 통해 속도와 성과를 최우선으로 삼아 ‘AI 3대 강국’ 실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열린 제1차 전체회의에서는 ▲대한민국 인공지능 행동계획(AI 액션플랜) 추진방향 ▲국가 AI 컴퓨팅 센터 추진 방안 ▲AI 기본법 하위법령 제정 방향 ▲위원회 운영세칙 제정안 등이 주요 안건으로 상정·의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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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위원회는 새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AI 혁신 생태계 조성 △전 산업·공공 분야 AI 전환(AX) △글로벌 AI 기본사회 기여 등 3대 정책축과 12대 전략분야로 구성된「대한민국 AI 액션플랜」추진방향을 확정했다. 위원회는 오는 11월까지 세부 이행계획을 담은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출범식에서는 34명의 민간위원이 위촉됐으며, 기술혁신·산업 전환·공공 전환·데이터·사회·국제협력·과학·국방 등 8개 분과위원회가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위원회는 각 분과를 중심으로 정책 기획과 심의, 부처 간 협력 조정을 지원하게 된다.
아울러 초대형 GPU 인프라를 확보하기 위한 ‘AI 고속도로’ 구축 계획도 논의됐다. 정부는 2028년까지 GPU 1.5만 장, 2030년까지 5만 장 이상을 확보한다는 목표로 민관 합동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추진할 방침이다.
임문영 부위원장은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는 공공의 가치와 민간의 효율을 결합한 미래지향적 조직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분과위원회와의 상시 협업, 현장 점검을 통해 속도와 성과를 최우선으로 삼아 ‘AI 3대 강국’ 실현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