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퇴직공무원과 함께 현장체험학습 안전 강화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14(일) 09:51

서울시교육청이 퇴직공무원과 손잡고 학교 현장체험학습 안전 지원 나서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15일 오전 11시 본관 회의실에서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이현)와 ‘현장체험학습 보조인력풀 연계·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풍부한 공직 경험을 지닌 퇴직공무원을 활용해 현장체험학습 운영의 안전성을 높이고, 교사의 인솔 부담을 덜기 위한 취지다.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는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보조인력풀을 제공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이를 각급 학교에 연계·지원한다. 보조인력은 교원·소방·경찰 출신 등으로, 학생들의 버스 승하차와 도보 이동을 지도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등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보조인력 운영을 위해 인건비 예산 14억 원을 확보했으며, 2025년 7월 신설된 11개 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과에서 인력 배치 업무를 맡는다. 학교는 필요 시 지원과에 신청하면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해 적합한 인력을 배정받을 수 있으며, 긴급 상황에 대비해 예비 인력도 별도로 마련된다.
시교육청은 보조인력 지원 체계가 정착되면 교사는 수업과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고, 학생들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경험이 풍부한 공직자 출신 인력풀을 적극 활용해 교사와 학생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현장 지원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풍부한 공직 경험을 지닌 퇴직공무원을 활용해 현장체험학습 운영의 안전성을 높이고, 교사의 인솔 부담을 덜기 위한 취지다.
공무원연금공단 서울지부는 퇴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보조인력풀을 제공하고, 서울시교육청은 이를 각급 학교에 연계·지원한다. 보조인력은 교원·소방·경찰 출신 등으로, 학생들의 버스 승하차와 도보 이동을 지도하고 안전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등 교육활동을 지원한다.
서울시교육청은 보조인력 운영을 위해 인건비 예산 14억 원을 확보했으며, 2025년 7월 신설된 11개 교육지원청 학교통합지원과에서 인력 배치 업무를 맡는다. 학교는 필요 시 지원과에 신청하면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해 적합한 인력을 배정받을 수 있으며, 긴급 상황에 대비해 예비 인력도 별도로 마련된다.
시교육청은 보조인력 지원 체계가 정착되면 교사는 수업과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고, 학생들은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근식 교육감은 “경험이 풍부한 공직자 출신 인력풀을 적극 활용해 교사와 학생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현장 지원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