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초등, 11개 교육지원청이 함께 여는 교실혁신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17(수) 09:10

36만여 명 학생이 주인 되는 교실…‘수업 나눔의 달’ 운영
[스쿨iTV]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2025 초등 수업 나눔의 달’을 운영해, 36만여 명의 초등학생이 주인이 되는 수업 문화 확산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상반기 ‘수업 성장 학기’와 하반기 ‘수업 나눔의 달’을 정례화해 수업 중심의 학교 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수업 나눔의 달’은 교원의 전문성을 협력적으로 확장하고,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체계적 연대를 통해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의 가치를 실현하는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수업 나눔의 달’에는 11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해 지역별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업 공개와 협의회, 주제별 워크숍, 수업 나눔 한마당 등을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을 직접 보고 토론하며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아울러 ▲수석교사의 마이크로티칭 및 성장기 공유 ▲주제별 특강과 체험형 부스 운영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수업 자료 전시·공유 ▲사례집 발간 및 수업 콘서트 등 지원청별 특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교육지원청 간 개방해 다른 지역 교사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서울 교사 모두의 나눔 축제’로 확산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의 교실은 아이들이 배우고 교사가 성장하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혼자보다 함께할 때 수업 혁신은 더 커진다. 본청과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협력적 수업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상반기 ‘수업 성장 학기’와 하반기 ‘수업 나눔의 달’을 정례화해 수업 중심의 학교 문화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수업 나눔의 달’은 교원의 전문성을 협력적으로 확장하고, 본청과 교육지원청의 체계적 연대를 통해 ‘미래를 여는 협력교육’의 가치를 실현하는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수업 나눔의 달’에는 11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해 지역별 여건과 특색을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업 공개와 협의회, 주제별 워크숍, 수업 나눔 한마당 등을 통해 교사들이 서로의 수업을 직접 보고 토론하며 성장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아울러 ▲수석교사의 마이크로티칭 및 성장기 공유 ▲주제별 특강과 체험형 부스 운영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수업 자료 전시·공유 ▲사례집 발간 및 수업 콘서트 등 지원청별 특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일부 프로그램은 교육지원청 간 개방해 다른 지역 교사들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서울 교사 모두의 나눔 축제’로 확산될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서울의 교실은 아이들이 배우고 교사가 성장하는 공간이어야 한다”며 “혼자보다 함께할 때 수업 혁신은 더 커진다. 본청과 교육지원청이 협력해 협력적 수업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