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 북촌서 ‘세라믹 웨이브 2025’ 팝업스토어 개최
장현덕 기자입력 : 2025. 09. 18(목) 16:14

▲북촌 세라믹 웨이브Ceramic Wave 팝업스토어
신진 도예가 9인 참여… 서울서 이천 도자 브랜드 알린다
[스쿨iTV]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9월 13일(토)부터 10월 2일(목)까지 서울 종로구 ‘위크앨리 북촌’에서 제2회 이천 도자 팝업스토어 ‘세라믹 웨이브 2025’를 연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열린 1회 팝업스토어 성과를 바탕으로, 단순 전시를 넘어 이천 도자의 지속 가능한 브랜드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경력 5년 미만의 신진 도예가 9인(비비드스톤, 오르엠, 쿠니쿠니, 구구공, 비스토무스, 윤석준, 스튜디오 혜령, 우기세라믹, 김휘연)이 참여해 생활 식기와 도자 오브제, 수제 화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들이 직접 공간 기획에 참여해 개성과 감각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천시는 외국인 관광 성수기와 중국 국경절 연휴에 맞춰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이천 도자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라믹 웨이브는 신진 도예가들의 작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소개하는 무대”라며 “서울에서 이천 도자기의 전통과 가능성을 동시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하남점에서 열린 1회 팝업스토어 성과를 바탕으로, 단순 전시를 넘어 이천 도자의 지속 가능한 브랜드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경력 5년 미만의 신진 도예가 9인(비비드스톤, 오르엠, 쿠니쿠니, 구구공, 비스토무스, 윤석준, 스튜디오 혜령, 우기세라믹, 김휘연)이 참여해 생활 식기와 도자 오브제, 수제 화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작가들이 직접 공간 기획에 참여해 개성과 감각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천시는 외국인 관광 성수기와 중국 국경절 연휴에 맞춰 서울을 찾는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이천 도자의 매력을 널리 알린다는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세라믹 웨이브는 신진 도예가들의 작품을 하나의 브랜드로 소개하는 무대”라며 “서울에서 이천 도자기의 전통과 가능성을 동시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