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교대·인천시교육청, 다문화교육 강화 업무협약 체결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20(토) 09:05

예비교사 전문성 강화·다문화학생 지원 확대 위해 손잡아
[스쿨iTV] 경인교육대학교(총장 김왕준)와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이 다문화교육 강화를 위해 협력에 나섰다. 두 기관은 최근 협약식을 열고, 이주배경 학생들의 학습 및 사회 적응 지원과 예비교사의 다문화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공교육 차원의 체계적 대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문화교육 현장 인적·물적 자원 공유 ▲이주배경 학생의 한국 사회 적응 지원 ▲한국어 교육 협력 체제 구축 ▲예비교사 다문화교육 전문성 강화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홍보 등이다. 경인교육대학교는 예비교사와 연구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인천교육청은 지역 내 학교와 연계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학생의 안정적 사회 적응을 돕는 체계적인 지원 체제가 구축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김왕준 총장은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은 이미 현실이며, 교육 현장은 그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하는 공간이다. 대학과 교육청이 협력해 다문화교육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주배경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다. 교사와 예비교사가 전문성을 갖추고 교육청과 대학이 함께 지원한다면 다문화교육은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교육을 단순 보조 프로그램이 아닌 학교 교육 전반의 핵심 과제로 격상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한국어 학습 지원, 예비교사 전문성 제고, 홍보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까지 포함한 종합적 협력 체계는 국내 다른 교육청과 대학에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은 지역 내 증가하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과 안정적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공교육 차원의 체계적 대응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다문화교육 현장 인적·물적 자원 공유 ▲이주배경 학생의 한국 사회 적응 지원 ▲한국어 교육 협력 체제 구축 ▲예비교사 다문화교육 전문성 강화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지원 및 홍보 등이다. 경인교육대학교는 예비교사와 연구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인천교육청은 지역 내 학교와 연계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다문화학생의 안정적 사회 적응을 돕는 체계적인 지원 체제가 구축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김왕준 총장은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은 이미 현실이며, 교육 현장은 그 변화를 가장 먼저 체감하는 공간이다. 대학과 교육청이 협력해 다문화교육 연구와 프로그램 개발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주배경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 적응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과제다. 교사와 예비교사가 전문성을 갖추고 교육청과 대학이 함께 지원한다면 다문화교육은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다문화교육을 단순 보조 프로그램이 아닌 학교 교육 전반의 핵심 과제로 격상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인적·물적 자원의 공동 활용, 한국어 학습 지원, 예비교사 전문성 제고, 홍보 및 사회적 공감대 확산까지 포함한 종합적 협력 체계는 국내 다른 교육청과 대학에도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