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청, 추석 연휴 대비 공직기강 특별점검
차하은 기자입력 : 2025. 09. 22(월) 09:50

9월 22일~10월 2일 관내 전 기관 대상…복무 위반·공금 관리 등 집중 점검
[스쿨iTV] 대전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9월 22일부터 10월 2일까지 관내 학교를 포함한 모든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특별 복무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되며,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복무 위반행위 ▲민원 처리 지연 등 직무해태 ▲품위 손상행위 ▲보안관리 실태 및 학교 회계 등 공금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특히 직무관련자 등으로부터 명절 인사 명목의 금품·선물·향응을 수수하는 등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 여부도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위법·부당한 사항이 확인되면 공직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엄정 조치하고, 사후 관리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차원 대전시교육청 감사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진행되며,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복무 위반행위 ▲민원 처리 지연 등 직무해태 ▲품위 손상행위 ▲보안관리 실태 및 학교 회계 등 공금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살핀다.
특히 직무관련자 등으로부터 명절 인사 명목의 금품·선물·향응을 수수하는 등 공직자 행동강령 위반 여부도 철저히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결과 위법·부당한 사항이 확인되면 공직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엄정 조치하고, 사후 관리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차원 대전시교육청 감사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해이해지기 쉬운 공직기강을 바로잡고,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대전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